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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posts영화 찬실이는 복도 많지
CGV 명동역에서 영화 의 시사회 및 GV가 있었다. 영화 상영 후 씨네라이브러리에서 진행된 GV에는 김초희 감독과 강말금, 배유람 배우가 참석했다. 영화 찬실이는 복도 많지는 김초희 감독의 장편영화 데뷔작이고 연극 , 에서 만나봤던 강말금 배우가 여주인공 찬실 역을 맡았다. 찬실은 예술영화를 찍는 감독 밑에서 오랫동안 프로듀서로 일을 해온 마흔 살의 노처녀다. 감독의 급사로 참여하고 있던 영화가 엎어지자 찬실은 백수 신세가 되고 만다. 찬실은 영화 밖에 모르는 인생을 살아왔기에 영화 일이 끊기게 되자 앞날이 막막했다. 어느새 불혹의 나이인데 성공을 보장할 수 없는 영화 일을 계속해야 할지 지금이라
영화 엑시트
재난탈출영화 가 관객동원수 700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영화는 지난달 제헌절에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렸던 시사회 및 쇼케이스에서 미리 만나보았다. 평화의전당 로비의 포토존에는 EXIT를 몸짓으로 표현한 주연배우의 입간판이 서 있었다. 영화 상영 후에 조정석, 임윤아, 김지영, 박인환 배우와 이상근 감독이 참석한 쇼케이스가 1시간 가량 진행됐다. 5년 간 잘 사용했던 캐논 파워샷 SX510HS가 고장이 난 바람에 스마트폰의 카메라로 현장의 사진을 담을 수밖에 없었다는 점이 아쉽다. 각 게스트가 추첨으로 뽑힌 관객과 일대일로 미션을 수행하는 이벤트에서 윤아 배우는 그녀의 짝이 된 여자관객의 스마트폰 배경화면이 조정석
![[엑시트] 고고한 커플](https://img.zoomtrend.com/2019/07/26/c0014543_5d3a613487706.jpg)
[엑시트] 고고한 커플
백수인 조정석과 산악부 동아리 후배인 윤아가 가족잔치에서 우연히도 마주쳤는데 재난을 만나서 헤쳐나간다?!?? 그림이 그대로 그려지는데다 아이맥스 개봉까지 있고 이상근 감독도 첫 메이저 상업영화라 걱정되었던 영화였습니다. 사실 볼까말까 고민되었는데 다행히 최초시사 쇼케이스에 선정되어 봤는데 완전 마음에 들었네요. ㅜㅜ 물론 기대감을 낮추고 봐서 그렇기도 하지만 착한 영화라는 느낌이 들게 잘 뽑아냈다고 봅니다. 그렇다고 교훈적인 톤의 일본영화도 아니고 기존의 한국영화정도의 신파도 아니고 특유의 착한 톤이 선을 워낙 잘 지켜서 약간의 공식을 빼고는 아주 좋네요. 재미도 상당해서 관객들의 반응도 꽤 터졌는데 다른 것보다 사건에 집중해 풀어나가는게 극한직업같은 느낌이라 조심스럽게 우선
영화 뷰티풀 보이스
지난 금요일에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의 시사회가 열렸다. 영화 상영 후에는 김선웅 감독과 네 명의 주연배우가 참석하여 약 30분에 걸친 GV가 진행되었다. 영화 뷰티풀 보이스는 성우들이 주인공이다. 그런 점에서 일본영화 와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있다고 할 수 있겠다. 일류가 되고 싶지만 일류는 분명히 아닌 성우들이 더빙을 위해서 모인 녹음실에서 일어나는 하룻동안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전직 성우였던 박대표는 조그마한 녹음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는데 마감시간이 촉박한 게임 홍보 애니메이션의 더빙 작업을 수주했다. 오늘 중으로 작업을 끝내야 한다는 시간적 압박은 있었지만 그 대신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