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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posts대체 난 뭘 사야 하는 것인가...
1. 일단 콘솔은 뭐 지를게 거의 확정이긴 하다. 툼레이더 좀 더 하면 끝나니까 그거 끝나면 몇 년째 묵혀 놓은 바숔 1 하고 그 다음 스팀으로 인피니트 지르면 되겠지. 어차피 최근 진득히 앉아서 하는 게 거의 없고 못하는 상황인지라 저것만 다 해도 올해 상반기는 다 지나갈듯. ...대체 저니랑 428은 언제 사서 한다...? 2. 문제는 휴대기. 사실 가뜩이나 이거 과도기라 맨날 줄렁줄렁 비타랑 삼다수랑 다 들고 다니는 것도 귀찮은데 갑자기 떡하니 나온 게 페이트 엑스트라 CCC. 사실 전작도 했고 전작도 걍 캐릭터 보는 맛이었지 게임 자체가 엄청 재밌는 것도 아니었는데 이렇게 반 확장팩 추가 스토리 비스무리하게 나오니 하자니 그것도 그렇고 안하진 그것도 그럼. 게다가 간만에 피습 먼지 털자니 그

메가미매거진 2012.12월호 - 오랜만에 지르는 물건.
메가미 매거진. 생전 처음으로 산 덕덕한 잡지였죠. 또한 훌륭한 핀업포스터 모음집이기도 합니다. 좋다고 마구 사댔지만 포스터 모음집임은 엄연한 사실(...) 며칠 전 교보에 들렀다가 오랜만에 메가미 매거진을 집어든 것도 예전의 기억이 되살아난 게 이유가 아닌가 싶습니다. 사실상 정기구독이라는 미명 아래 매달 열심히도 사댔죠. 어느새 '정기구독'에서 '관심 가면 사는' 잡지로 바뀌었지만 여전히 눈이 가장 먼저 가는 모에계 잡지입니다. 지금도 일본잡지 코너를 스쳐지나갈 때 1순위로 보는 것이 냥타입 아니면 이거죠. 2012년 12월호 메가미 매거진. 이번 표지는 마마마. 큼직한 글자 '반역의 이야기'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