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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닌자 케이운 기닌 외전 未来忍者慶雲機忍外伝 (1988)
특촬물 바닥에서 나름대로 굵직한 경력을 쌓아 온, 그러나 본령은 성인 취향 괴기 SFX에 두고있는 문제적 감독 아메미야 케이타의 장편 영화 데뷔작. 본래는 남코의 횡스크롤 액션 게임과 연계해서 나온 반쪽짜리 V시네마지만 캐릭터 디자인도 겸한 아메미야 감독의 정수가 담긴, 결코 무시할 수 없는 작품이라고 할 수 있겠다. 전국시대를 배경으로 한 작품이면서 안드로이드 닌자들과 기계성(機械城)들이 화면을 채우는 다분히 판타지적 SF. 훗날, 남코의 '요시미츠' 캐릭터나 사이쿄의 '전국 블레이드' 세계관 등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을 것으로 짐작할 수 있는데, 이런 테이스트들을 한 줄기로 묶어 '닌자펑크' 혹은 '센고쿠펑크' 쯤으로 부르는 건 어떠할지 생각해본다. 이야기는 평이하다. 과거의 비밀을 감춘 탈
이런 상품이 나와줬으면 한다
학교를 넘어, 전국으로 ! 일본을 넘어, 세계로 !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점 스케일이 커지고 있는 러브라이브 ! 러브라이브 ! 에 참전하는 타 스쿨 아이돌에 대해서도 공식적으로 뭔가 해볼 것 같은 움직임이 나오면서 그 추세에 맞춰서 요런 미디어믹스도 전개해줬음 좋겠는데... 실제 일본의 각 도도부현에 거주하는 팬들을 대상으로 토너먼트 식 스쿨 아이돌 입안 플랜을 세우는 것 예를 들어서 치바 현의 경우에는 예선을 거쳐서 본선에 A, B, C 아이돌이 나오고 최종적으로 러브라이브 ! 에 출장하는 아이돌 X를 고르는 것 이런 식으로 해서 러브라이브 ! 자체의 세계를 넓혀줬으면 합니다 물론 이렇게 나가면 중구난방이 될 수 있겠지만, 본편에서는 뮤즈의 경쟁상대로써만 나와주고 유저가 고안한 캐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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