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대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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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아이[2012, おおかみこどもの雨と雪]

늑대아이[2012, おおかみこどもの雨と雪]

Hongdang's Workstation|2012년 9월 20일

일본의 애니메이터 감독 호소다 마모루의 대표작이라 한다면 위에 있는 시간을 달리는 소녀(이하 시달소)나 썸머워즈를 꼽을 수 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역시 썸머워즈의 원형이기도 하면서 투니버스에서 여름방학동안 지겹게 틀어주는 '디지몬 어드벤처 - 우리들의 워게임'을 꼽아볼까 합니다 약 1시간 분량속에서 간결한 목적의식을 주인공 캐릭터들에게 부여하거나 갈수록 불리해지는 위기속에서 함께하고 고뇌하며 성장하는 과정끝에 시원스러운 마무리로 끝맻음을 지어내는 기승전결이 깔끔하게 이어지는 면이 좋았죠 어린시절에 투니버스의 지겨운 땜빵 신공으로지겹게 봤던 탓인지 몰라도 몇번을 봐도 질리지않는 작품을 만드는 감독인 만큼 이번 '늑대아이' 또한 적당한 수준에서 좋은 퀄리티를 뽑아내더군요사실 어떻게본다면 올

[애니] 늑대아이

불멸자Immorter|2012년 9월 20일

휴가 나가서 토요일에 혼자 한번 보고는 '이건 꼭 어머니랑 봐야해!'라고 생각해서 토요일 밤새고 일요일 집에 내려가서는 (토요일엔 서울에 있었습니다) 바로 어머니랑 같이 봤습니다. 그리고 같이 펑펑 울었습니다...OTL '완벽한 모성(母性)'을 그린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광고대로 늑대와 인간 사이에서 갈등하는 아이들과 그런 아이들을 기르는 어머니의 이야기입니다만 일반적인 육아의 어려움도 많이 그렸더군요. 보통 애니메이션 영화라고 생각해서 아이들을 많이 데리고 오시던데 사실 다 큰 자식(육아를 이해할 수 있을정도로)이 부모와 같이 봐야 진정 느낄 수 있는 애니라고 생각합니다. 이하는 네타네타네타. 개인적으로 처음

월요일날 늑대아이를 보고.. [내용이있을지도]

월요일날 늑대아이를 보고.. [내용이있을지도]

호소다 마모루 감독 앞에 2개는 재미있게 봐서 이번에도 보러 갔습니다.. 영화 다보고 나서 집에와서 잘려는데 자꾸 머리속에 떠올라서 그날 잠을 샜네요.. 엄마라는 책임감하나로 아이둘을 정말 힘들게 키우는거 보고 영화보는내내 감정이 복받쳐 올랐습니다.. 아이들이 성장해가서면서 늑대인가 사람인가에 대해 괴로워하고 고민하고 ..마지막에 자기가 정한 길로 갈떄 후련하게 마무리 지은거 같습니다. 글쓰는 재주가 없어서 이리저리 왔다리 갔다리하는데 요 최근에 다시 감동이란걸 맛보게해준 영화라 인상에 남을꺼 같네요.

늑대아이- 하나는 괴물인가....

늑대아이- 하나는 괴물인가....

꿈꾸는드래곤의 레어|2012년 9월 19일

포스터의 저 모습은 절대 나오지않습니다. 호소다의 작품은 시달소만 한창 뒤늦게야 본 정도인데 늑대아이가 개봉하자마자 영화밸리를 초토화시켰기에 한번 보게됐습니다. 큰 굴곡없이 평탄하게 이야기를 풀어나가는데 이건 애들데리고 볼만한 영화는 아니네요 ㅎ 딱 애들이 봤다가는 지루하다고 칭얼대기 좋은영화 어머니의 위대함을 새삼 느낄수 있는 영화입니다. 마지막에 아메를 향한 말은 정말... 이야기 특성상 영상미를 보여줄만한 장면은 거의 없을거라 생각했는데 눈밭 질주라던가 자연경관등 꽤 볼만한 장면이 나와서 만족스럽더군요. 두 자매의 엇갈린 선택은 무척 흥미로웠습니다만 유키의 고민과 선택은 잘 보여준 반면 아메에게는 그런 부분이 많이 모자랐습니다. 또 명색이 가족인데 소통이 너무 없었습니다. 특히 유키와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