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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 아이'를 두번째 봤습니다.
'늑대 아이'를 봤습니다. 에 이어서.. 9월 15일날 보고 나오면서 한번 더 극장에서 봐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이래저래 시간이 안되다가 오늘 보게 되었습니다. 개봉날이 9월 13일이였으니 딱 한달만이네요. 인터넷에 보니까 관객수가 3일 전에 30만을 넘었다고 하더군요. 생각보다 많이 봐서 약간 놀랬습니다. 뭐.. 저처럼 두번 여러번 본 사람들도 꽤 되어보이긴 하지만요... 두번째 보니까 역시 첫번째 보지 못했던 부분들이 보이더군요. 제일 처음 시작할때 나오는 음악이 엔딩곡 이였다던가.. 하는 부분이요. 특히 초중반쯤에 도시 벌판(?)에서 '하나'가 아이들한테 "앞으로 어떻게 할꺼야? 인간이나 늑대중에"라고 하는 장면에서 '인간이나' 할때 누나인 유키가 눈을 깜짝이고

늑대아이 관객수 30만 돌파!!! 그 의미는?
안녕하세요. 오늘은 인터넷 하다가 반가운 소식이 들려서 포스팅합니다. 얼마전에 감상기를 포스팅하였습니다만 호소다 마모루 감독의 매니메이션 늑대아이 가 많은 분들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관객수가 꾸준히 유지되면서 관객수가 어제부로 30만을 돌파하였다고 합니다. 30만 가지고 호들갑이냐고 하시겠지만 어린이 대상으로 하지 않은 일본 애니메이션 치고는 사실 상당한 수치입니다. 또한 박스오피스 순위에서도 6-6-7-7 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각지에서 호평이 이어지고 있지요. 대표적 영화평론가인 이동진 씨도 블로그에서 별점 5개를 주기도 하셨습니다.(링크) 스크린 개수도 100개 이상으로 잘 유지하고 있는것이 비결인듯 합니다. 참고로 일본에서는 7월 21일 개봉후 현재까지 상영중이며 41억엔 이상의 수익을 올

9월에 본 영화들
지난달에 본 영화들 정리입니다. 추석도 끼고 했는데 열흘 정도 텀으로 올리는건 빠른 편이라고 자부하고 싶군요(...) 이번달의 화제작이라면 단연 이거였죠? "광해, 왕이 된 남자". 일단 성적은 좋은 모양이던데... 그럴 수밖에 없는게 제작사 CJ의 광고 물량이 엄청나더구만요. 제 단골이 CJ계인 CGV여서 더 그렇겠지만 극장 안을 온통 홍보물과 영상으로 도배하다시피 한데다 다른 영화 상영 전 예고편 나가는 시간에 이미 한참전 개봉한걸 광고하는 것도 처음 봤습니다. 영화 자체는 뭐... (카게무샤+데이브)/2 랄까. 우리나라 영화의 단점(?) 중 하나였던, 요새 좀 나아졌던 스타+재미+웃음+감동+반전+교훈 등등이 모두 뒤섞인 종합선물세트. 그러나 그중 정말 맛난건 없다는거.

늑대 아이
최근 극장에서 본 영화라곤 거의 대부분이 액션영화 투성이었습니다. 예외가 있다면 도가니 정도겠네요. 그건 화나는 영화였죠. 혼자 보러가서 다행이었습니다. 울면서 보다가 스탭롤 올라갈때 쯔음 어떻게 나가지 하고 발만 동동 굴렀네요.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