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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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에 본 영화 극장 12편(누적 49) / 집 1편(누적 16)

4월에 본 영화 극장 12편(누적 49) / 집 1편(누적 16)

4월에 본 영화 극장 12편 / 집 1편 앞서 독서 목록 정리하면서 언급했다시피 4월에 제일 열심히 한 일은 청소였다 ;;; 그렇게 집에 있는 시간이 길었기에 그나마 책은 좀 읽었지만, 반대로 영화와 드라마는 심하게 망했다 ㅜㅜ 개봉 영화 목록을 정리할 때부터 이거다! 싶은 게 보이지 않더라니.. 집이 좋은 나를 밖으로 불러낼 만큼 매력적인 영화가 거의 없었다. 보통 이러면 집에서라도~라는 마음으로 뭐든 찾아보는데, 4월엔 그것도 제대로 안 했다. 뭔가 영상물에 대한 의욕이 심하게 사라진 것 같다. 5월엔 좀 볼 수 있으려나...? (이렇게 다음 달엔... 이란 말을 매번 하고 있는 듯 ^^;;) + 극장 관람 (12편) 한국 영화는 네 편을 보았다.......

4월의 마지막 날

4월의 마지막 날

나무처럼|2025년 4월 30일|스포츠

4월 잘 보내셨나요? 어쩌다 보니 4월의 마지막 날이 되었습니다. 어젯밤엔 정말 오랜만에 수고 많았다고, 애썼다고 저 스스로를 토닥이며 잠들었습니다. 그만큼 힘들었던 4월 같아요. 힘들 때마다 떠올리는 말이 있습니다. '더 이상 칠 것 없어도 결코 치고 싶지 않은 생의 바닥 생애에서 제일 센 힘은 바닥을 칠 때 나온다.' 2020년 이후 이번 4월은 블로그로만 보면 가장 바닥을 친 달이기도 했는데요. 제일 센 힘이 나온 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4월이 끝나기 전 또 하나의 희망을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늘 제가 존버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잘 사는 것도 쉽지 않지만, 죽은 것도 결코 쉬운 일은 아니니까요. 어제는 엄마가 서.......

오사카 벚꽃 명소 오사카성 일본 4월 여행 추천

오사카 벚꽃 명소 오사카성 일본 4월 여행 추천

따뜻한 바람이 스치는 4월의 어느 날, 일본 오사카로 여행을 떠났다. 거리 곳곳엔 이미 봄기운이 가득했고, 그중에서도 단연 눈길을 끈 건 오사카성의 벚꽃 풍경이었다. 혹시나 여행 테마가 오사카 벚꽃 명소라면, 꼭 한 번 들러볼 것을 추천한다. 1. 오사카성 일본을 대표하는 3대 명소 중 하나인 오사카성. 전국시대의 풍운아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세운 이곳은 단순한 관광지를 넘어, 일본사 속 상징적인 공간으로 여겨진다. 내부에는 히데요시와 관련된 유물과 영상이 전시되어 있어, 단순한 성 견학을 넘어 역사적 흐름을 체험하기에 딱이다. 참고로 성 주변을 둘러싼 니시노마루 정원은 벚꽃 시즌에 한해 유료 개방된다. 성 입장료와는 별개.......

나들이 가기 좋은 주말

나들이 가기 좋은 주말

반가운 꽃이 활짝 핀 4월 주말 아침 오늘은 아버지 생신을 맞아 가족 모임이 있어 아침부터 이것저것 준비한다고 나름 바쁜 주말 아침을 보내고 있다. 평소 같았다면 산을 찾아 갔겠지만, 이렇게 보내는 일상도 즐겁다. . 부평시장 가는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