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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에 뭘했나 돌아봤더니
어느 날, 구미에 잠깐 다녀와서 친구랑 이야기도 하고, 술도 한잔마시고..! 4월은 확실히 날씨가 좋긴했는데 대구는 금방 더워져서 빠르게 반팔로 갈아입고있던 시기였어요. 이제 5월인 지금은 잠깐만 밖을 둘러보면 긴팔보다는 반팔이 훨씬 더 많은 것 같습니다. 올 한해의 1/3이 지나버렸다는게 제대로 체감이 되지 않을만큼 빠르게 지나갔지만 옷차람이 많이 얇아졌고 이렇게 밤에 밖에 다녀도 춥지 않다는 것은 확실히 느껴집니다. 벚꽃이 많이 폈다가 겹벚꽃 시즌도 지나서 이제는 다 져버린 벚꽃 매년매년 벚꽃보러가야지라는 생각을 하다가도, 너무 빨리 지나가서 제대로 볼 수가 없어요.. 4월은 생각보다 굉장히 바쁘게 지나갔던 것 같다.......

후쿠오카 자유여행 4월 캐널시티 모모치해변 외 하루 동선 코스
후쿠오카 자유여행 1일 여행 코스 이웃님 중에 누가 후쿠오카 여행 코스 포스팅을 부탁 하셔서 간단하게 올려 보는 하루 동선이 편하게 다닐 수 있는 코스로 올려 보려고 해요 4월 후쿠오카 사실 제가 4월에도 5월에도 후쿠오카를 다녀왔었어요... 일본 여행을 너무 자주 가서 이제는 조금 자제를 하고 다른 새로운 여행지를 찾아가야 할 거 같지만 그래도 당일치기 하기에도 편하고 1박2일 코스로 가기에 좋은 후쿠오카 자유여행 하루 동선이 가까운 코스로 소개해 드릴께요 오전 타임 ㅡ 도심 공원 산책, 타워 전망대 마이즈루 공원 ㅡ 4월 후쿠오카 성터가 있는 벚꽃 공원 명소 오호리 공원이랑 붙어 있어서 같이 둘러 보기 좋아요 오호리 공.......

4월 일상 블로그 해냈으면 된 거야
매일 집에서 강아지랑 노는 거 너무 좋지만 어쩐지 한 달 만에 지겨워져서 뭐라도 해야겠다는 생각에 그만 4월에는 학원을 두 개나 다녔다. 나도 어쩔 수 없는 한국인인가봐. 그래서 아침 9시에 나가서 저녁 11시에 오는 삶을 살았는데.. 이렇게 날씨 좋은 4월에 이렇게 귀여운 강아지를 두고 나는 뭘 얻으려고 했던 걸까요? 4월 일상 블로그 시작합니다.. 사실 이렇게 될 줄 모르고 3월 중순부터 다니기 시작했던 커피 수업 ☕️ 그렇지 않아도 1년간의 휴식 이후 카페인이 몸에 그리 잘 받게 됐는데 매일 밤에 그것도 에스프레소를 마시니까 새벽 4시 5시까지 잠이 오질 않는 것.. 하지만 안 마시기에는 커피가 너무 맛있었는걸! 수업의 일환이.......

파키스탄 4월 여행 | 파키스탄에서 보내는 마지막 밤
잘 먹고 잘 보고 잘 지낸 약 스무 날의 시간. 오늘은 베샴에서 마지막 밤을 보내고, 내일이면 함께 했던 4월 팀이 떠난다. 모두 밝고 후한 분들이라 참으로 유쾌한 시간이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살구꽃을 원 없이 만났다. 특히 높은 곳에서 만난 살구꽃이 정말 좋았다. 내년에는 낮은 지역(15일)과 높은 지역에서(15일) 두루두루 살구꽃을 만나볼까 한다. * 사진_송어 양식장에서 만난 꼬마 아가씨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