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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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에 본 영화들

4월에 본 영화들

Dark Ride of the Glasmoon|2012년 5월 14일

아니나다를까 뒤늦게 몰아서 정리하게된 4월의 영화들입니다. --; 올초의 화제작 중 하나였던 "밀레니엄: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용문신을 한 소녀)" 덕분에 스웨덴판 2부(불을 가지고 노는 소녀), 3부(벌집을 발로 찬 소녀)가 몇몇 곳에서나마 뒤늦게 개봉했습니다. 1부가 어떤 소녀의 실종 사건을 중심으로 두 주인공이 처음 만나 풀어가는 내용이었다면 2부와 3부는 거의 이어지는 구성으로 여주인공의 길지 않지만 굴곡 많은 궤적을 그리고 있습니다. 워낙 강렬하고 개성적인 캐릭터였던만큼 이야기를 길게 끌고가자면 반드시 해결되어야할 요소라는 점에서 본격적인 전개에 앞서 매듭을 짓고 가겠다는 배치와 템포는 충분히 납득할 만하지만 원작자가 3부를 내놓은 상태에서 사망했기에 그 '본격적인'

5월 둘째주 목요일 애니 감상 완료 (네타 X)

5월 둘째주 목요일 애니 감상 완료 (네타 X)

T.N.Iくんの遊びバ|2012년 5월 11일

----------------------------------------------------------------------------------------------------------------------------- 방금 5월 둘째주 목요일 방영분 감상을 완료하였다. 전국 콜렉션은 보질 않으니 이제 이후 아예 언급하지 않겠다. 백곰 카페, 이 애니는 비중도가 백곰과 팬더군인가 보다. 거의 나오는 횟수가 백곰과 거의 맞먹는데 볼 때마다 귀여우니 이제 팬더군 팬 해야겠다. 이 백곰 카페, 나한테 딱맞는 애니인 것 같다 정말로. 이번 언덕길의 아폴론은 카오루 중심으로 흘러간다고 보면 되겠다. 그래서인지 릿코가 자주 나와주질 않아서 여러모로 아

5월 첫째주 목요일 애니 감상 완료 (네타 X)

5월 첫째주 목요일 애니 감상 완료 (네타 X)

T.N.Iくんの遊びバ|2012년 5월 4일

----------------------------------------------------------------------------------------------------------------------------- 방금 5월 첫째주 목요일 방영분 감상을 완료하였다. 지겹도록 말하지만 전국 콜렉션은 여기저기와 산카 레아 시간대가 겹치는 바람에 못 보았다. 백곰 카페를 항상 보면서 느끼는 거지만, 볼 때마다 자꾸 팬더군에 흥미를 갖게 된다. 뭐랄까 순진무구한 탓인지 그 매력 때문에 눈길이 안 갈 수가 없는 것 같다. 더구나 이번 화 중 5-1화에서는 팬더군이 주인공이서 더욱 그러하다. 이번 언덕길의 아폴론, 역시 음악 때문에 안 볼 수 없는 애니인

4월 넷째주 목요일 애니 감상 완료 (네타 △)

4월 넷째주 목요일 애니 감상 완료 (네타 △)

T.N.Iくんの遊びバ|2012년 4월 27일

----------------------------------------------------------------------------------------------------------------------------- 방금 4월 넷째주 목요일 방영분 감상을 완료하였다. 역시나 전국 콜렉션은 여기저기와 산카 레아 시간대가 겹치는 바람에 못 보았다. 백곰 카페를 처음 보았는데, 보기 전에는 상상으로 동물만 나오는 그런 것인 줄 알았더니 알고보니 사람들도 여럿 나와서 깜짝 놀랐다. 장르는 역시나 본인이 좋아하는 쪽이었고 그림체며 스토리 역시 만족이었다. 중간중간 백곰의 뜬금없는 드립(?)에 당황스러웠으나 팬더의 귀여움이 모든 걸 종식시켜주었다. 고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