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포스트: 103|아이템:4월(287)
Tags

Posts

103 posts
4월에 본 영화들

4월에 본 영화들

Dark Ride of the Glasmoon|2015년 5월 1일

저로선 관심작들이 몰리는 바람에 스케줄 따라가느라 바빴던, 4월의 영화 정리입니다. 조스 웨던,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소문난 집에 음식이... 무슨 맛이야?? 제임스 완, "분노의 질주: 더 세븐" 그들이 폴 워커를 떠나보내는 방식 J. C. 챈더, "모스트 바이어런트" 당신이 꿈꾸었던게 이거요? 마이클 콜레오네 선생 네드 밴슨, "엘리노어 릭비: 그남자 그여자" 따로는 신선했을 터이나 섞으니 밋밋해진 피에르 모렐, "더 건맨" 도대체 이 배우들 데려다 뭘 한 거야 수잔 비에르, "세레나" 도대체 이 배우들 데려다 뭘 한 거야 x2 케네스 브래너, "신데렐라" 정공법의 우직함, 클래식의 화려함 데이빗 로

4월에 본 영화들

4월에 본 영화들

Dark Ride of the Glasmoon|2013년 5월 2일

5월의 첫 날에 정리해보는 4월에 본 영화들, 이번에는 간단히 한줄평으로 갑니다. (한 달에 한 번 몰아 하는 걸로 모자라 이젠 한 줄이냐!?) 셰인 블랙, "아이언맨 3" 탄산음료가 아닌 진한 커피지만 후식으로는 다 괜찮은 듯. 만다린 안습. 안노 히데아키,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Q" 근 20년 묵은 떡밥이 아직도 먹힌다는게 대단? 아니면 신기? (그 떡밥 나도 물었;;) 조셉 코신스키, "오블리비언" 신선도 떨어지는 재료를 어디서 본듯한 방법으로 조리했는데 맛이 깔끔하다! 에란 크리비, "테이크 다운" 신선도 떨어지는 재료를 어디서 본듯한 방법으로 조리했는데 맛도 그저그렇다. 덤; 이 두 영화에서 주연들보다 더 돋보인건 여조연 안드레아 라이즈보로

5월 넷째주 월요일 애니 감상 완료 (네타 X)

5월 넷째주 월요일 애니 감상 완료 (네타 X)

T.N.Iくんの遊びバ|2012년 5월 22일

----------------------------------------------------------------------------------------------------------------------------- 방금 5월 넷째주 월요일 방영분 감상을 완료하였다. 이제 목요일 애니처럼 꾸준히 볼 수 있게 되어 다행인 것 같다. 먼저 너와 나 2, 이번 화는 전 화에 비해 빵 터지는 부분이 많았다. 그러면서 변함없는 수수함도 같이 뭍어나오니 처음부터 끝까지 한 장면 한 장면 놓치지 않기 위해 초집중을 하게 되는 것 같다. 기어와라! 냐루코양은 이번 화에서 의외의 모습을 보여주어서 놀랐다. 항상 정신없기로 소문난 이 애니에서 이번에는 느닷없이 진지한 방향으로

5월 셋째주 월요일 애니 감상 완료 (네타 X)

5월 셋째주 월요일 애니 감상 완료 (네타 X)

T.N.Iくんの遊びバ|2012년 5월 15일

----------------------------------------------------------------------------------------------------------------------------- 4월 넷째주 시청 이후 3주 만에 월요일 애니를 감상하였다. 목요일 애니는 신기하게 놓친 적이 한번도 없는데 월요일 애니는 무엇 때문인지 항상 놓치다보니 스토리를 이해 못할까봐 걱정, 그러나 다행이도 오늘 두 작품을 보면서 그러한 우려는 없었다. 먼저 너와 나 2를 보고 역시나 변함없는 수수함에 볼 때마다 그림체가 전체적으로 캐릭터가 동글동글하다보니 너무나 귀여운 느낌이다. 이번 화에서 어떤 전개로 흘러가는지 입이 간질간질하지만, 그건 사람의 도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