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13 posts
24년11월16일 빌보드차트잡담::채플 론=왜 이럴까?, 카롤G와 비겁한 남자들
'24년11월9일 빌보드차트잡담 글'에서 다룬대로 지난 몇 주 동안 채플 론은 무명 시절부터 함께 한 매니저와 결별한다는 소문이 많이 돌았었다. 그러다가 결국 지난 주에 빌보드는 채플 론이 매니저와 결별을 확정했다는 기사를 공개했다. 그리고 빌보드의 이 기사는 결별했다는 내용만 정말 심플하게 다루었는데, 무슨 이유인지 채플 론은 빌보드의 이 기사를 극혐한 걸 넘어 대놓고 극혐한 걸 티냈다. 이 기사를 다룬 빌보드의 SNS 계정에 찾아가 '엿 같네' 정도로 보면 되나? 암튼 관련 글의 댓글창에 'Yall suck for this'라는 글을 싸질렀기 때문. 이런 댓글을 쓸 거면 기사가 왜 마음에 안 드는지, 그 이유.......

24년11월9일 빌보드차트잡담::위켄드=배우병+"영화 Hurry Up Tomorrow"
이번 주에 "2025년 그래미 어워드"의 후보가 발표됐다. 설마 했던대로 비욘세가 엄청나게 많이 후보 지명되어 씁쓸하다. 그래서 비욘세가 "올해의 앨범"을 못 받으면 정말 좋겠다. ※관련글 : 2025년 그래미 어워드 후보::비욘세=적폐, 눈물女=두아 리파 외, 아리아나 그란데, 제이콥 콜리어 https://blog.naver.com/mindonna/223653471195 마돈나(Madonna)는 성공한 영화가 몇 편 있긴 한데, 폭망한 작품들이 많다. 그래서 영화병 혹은 배우병 걸린 팝스타,하면 마돈나를 떠올리는 사람들이 많은데, 최근 "영화 조커: 폴리 아 되"의 레이디 가가에 이어 위켄드까지 나서 '배우병 걸린 팝스타'.......

24년11월2일 빌보드차트잡담::다음 주=그래미 어워드 후보 발표, 아리아나 그란데="영화 위키드"
다음 주 전세계는 11월 5일에 있는 미국 대선 결과 때문에 들썩일 것 같다. 하지만 나 같은 사람은 미국 대선 보다는 '2025년 그래미 어워드' 때문에 다음 주가 기대된다. 이유는 11월 8일에 후보가 발표되기 때문. 그런데 수상작은 모르겠지만, 후보작들은 대부분 예측 가능할 것 같다. 한편 빌보드의 '2025 Grammys Predictions: The Big Four Categories'라는 기사를 보니까 RAYE도 비욘세 수준으로 '그래미 언플'을 대놓고 하는 것 같다. 뜬금없이 RAYE가 신인상에 후보 지명될 것 같다고 했기 때문. 앨범을 몇 장씩이나 낸 사브리나 카펜터도 신인상을 받을 가능성이 높다는 말이 나오긴 하지만, RAYE도 참 양.......

24년10월26일 빌보드차트잡담::브루노 마스의 차트 파워, 두아 리파=슬픈 연말 홍보, 릴리 알렌=발 장사
브루노 마스가 KPOP 걸그룹=블랙핑크(BLACKPINK)의 멤버=로제와 함께 한 노래="Apt."는 10월 31일자 영국싱글차트에 4위로 데뷔했다. 웃긴 건 10월 31일자 영국싱글차트 3위는 브루노 마스가 레이디 가가와 함께 한 노래="Die With A Smile". 그렇다, 10월 31일자 영국싱글차트 3위와 4위는 모두 브루노 마스의 노래들이 차지했다. 예측 나오는 거 보면 "Apt."는 11월 2일자 빌보드싱글차트에도 높은 순위로 진입할 것 같다. 그런데 로제는 솔로 경력이 짧아서 미국과 영국에서는 KPOP 팬들이나 아는=대중들은 잘 모르는 사실상 듣보잡이라고 할 수 있다. 뭘 해도 망할 것 같다고 대중들.......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