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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델라인-멈춰진 시간, 사랑은 시간도 뛰어 넘는가?

아델라인-멈춰진 시간, 사랑은 시간도 뛰어 넘는가?

정말 오랜만에 써보는 영화 리뷰 입니다. 그 작룸은 바로 아델라인 - 멈춰진 시간 입니다. 아직 마션도 보지 못했지만 제가 이작품을 선택한건 왠지 금방 내려갈 것만 같은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영화룰 보고나서 든 생각은 정말 보길 잘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멋진 영화를 보다 많은 사람들이 본다면 좋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내가 할수 있는게 뭐가 있을까 생각 하다 그래 오랜만에 리뷰 한번 써보자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지금 이렇게 글을 쓰고 있습니다, 오늘 제게 있어 아델라인은 그저 축복이라는 말로는 부족할 만큼 멋진 영화 였습니다. 우선 주인공인 아델라인이 무척이나 매력적이다라는 가장 기본 적인 이유가 있습니다. 아델라인의 캐릭터는 정말이지 매력적

[슬로우 웨스트] 짝사랑의 끝

[슬로우 웨스트] 짝사랑의 끝

타누키의 MAGIC-BOX|2015년 10월 14일

좋아하는 아이와 선배가 사귀는 꿈을 꾸었고 새벽부터 비몽사몽 간에 문자부터 날렸던 어느 날 그리고 몇일 후에 본 영화가 슬로우 웨스트 뇌내망상 폭발일 수 밖에 없는게 극 중에 예지몽 비슷하게 꿈꾸는 내용이 나오는데다 구성까지 너무 겹쳐 보여서 ㅠㅠ 누굴 좋아하는 능력밖에 없는 자의 말로를 보여준다는 점에서 정말 쌉싸름했던 영화네요. 웨스턴다운 점은 형식만 빌려온 듯하게 아름다운(?) 이야기로 액션을 기대하지 않는다면 추천드릴만하네요. 물론 짝사랑 전문가들도 비추 ㅠㅠ 운명을 예감하면서도 그를 데려갈 수 밖에 없는..하아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동진의 라이브톡으로 봤는데 오리온-아프로디테 해석을 제외하곤 거의 똑같게 느껴서 좀 아쉬웠던....

보고 있어도 질리지 않는 인형.

보고 있어도 질리지 않는 인형.

떡은 떡집에|2015년 9월 1일

노조미와 에리를 시작으로 꾸준하게 점보네소를 사게 되었습니다. 한 친구가 와서는 나잇살 먹고 뭐하는거냐고 물어 좋아하는걸 사는데 자격같은건 필요없다고 답해주었습니다. (그렇게 물어봤던 친구또한 게임에 많은 돈을 쓰는 사람이기에 뭐 하는 사람이 뭐 나무라는 겪이 되겠지요) 여자이기에 핑크 남자이기에 블랙.. 그런 기준이 어디서 생겼는지 알수없지만 남자라도 핑크색을 좋아할 수 있고, 여자라도 검은색을 좋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뭐 전대물을 꾸미면 허구잡날 레드가 센터고 옐로랑 핑크는 여성이고, 블랙은 아웃사이더에 블루는 만년 2위인것은 그냥 재껴두겠습니다. 사실 마키를 구입하는데 조금 애를 먹었습니다. 초기 입고된 시점에서 이틀후에 연락을 했는데 품절되었다는 답변을 받았

[더 디너] 위선자들을 위한 영화

[더 디너] 위선자들을 위한 영화

타누키의 MAGIC-BOX|2015년 7월 27일

고전같은 영화, 베스트셀러인 소설 원작으로 만들어졌다는데 깔끔함이 연기와 맞물러 꽤 좋았습니다. '말'이 많아진 세상에 대한 통쾌한 영화였네요. 16일 개봉이지만 벌써 하는 관이 별로 없...ㅠㅠ 배우들도 여기저기서 많이 봤었던 분들이고 클리셰에 대한 역으로 고전이면서 살짝 가미한게 좋았네요. 물론 위선에 대한 통렬한 시선이 제일이었습니다. 올해의 영화 중 하나에 넣어도 될 듯~ 개인적으로는 꽤 마음에 드는 작품이지만... 그래도 추천하고 싶은 작품 감독은 이바노 데 마테오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더 디너라는 제목다운 디너회동이 처음과 끝을 장식하는데 정말 ㅠㅠ)b 반복적 씬으로 결말을 낸 것도 아주 좋았습니다. 또한 가족일이 된다는 것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