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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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왕 2016 극장판 - 집념의 스토커 카이바 성공기
어둠의 유우기에 대한 카사장 사랑의 대승리였습니다. 바로 제목대로의 이야기, 어제 강변CGV에서 극장판 '유희왕 THE DARK SIDE OF DIMENSIONS'를 보고 왔습니다. 물건너 만화가 타카하시 카즈키 씨의 말이 필요없는 대히트작으로 이후에도 후속작들이 계속 나오고 있지만 역시 재미나 평가는 원작만화와 듀얼몬스터즈가 제일이며, 이번에 바로 그 원조 주인공 무토 유우기와 니코니코 스타 카사장들이 열연하는 그 신작이 나온다길래 정보 공개 당시부터 개봉하였으며 또 일본 개봉 2달 뒤라는 초스피드에 다시 한번 놀라며 어제 동네 극장에서 보고 왔습니다. 군더더기 서두가 길었으며 이하 간단한 감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하는 작품 내용에 대한 누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Movie]대니쉬 걸 (The Danish Girl, 2015)](https://img.zoomtrend.com/2016/02/22/b0364228_56cb1a8ba2496.jpg)
[Movie]대니쉬 걸 (The Danish Girl, 2015)
#1 홍대 롯데시네마 #2 에디 레드메인은 레미제라블에서 처음 보고 다른 작품은 본적이 없는데 기억보다 되게 섬세했다.아이나의 모습일때는 신사 같은데 릴리가 되는 순간 완전히 여자가 되는 느낌.아무도 없는 곳에서 나체로 거울을 보며 여자의 옷을 대보는 장면은 압권이었다.충격적이기도 했는데 표정이 너무 행복해보여서 저 사람은 여자로 살아야하는구나 싶었다.손짓부터 눈빛, 눈가의 떨림, 입주변의 주름까지 여자로 변하는게 정말 대단한 연기였다. #3 내가 게르다였다면 멘탈이 정말 갈기갈기 찢기다 못 해 완전히 가루가 되었을 것 같다.남자로 만나 사랑해서 결혼을 했고 아이까지 가지려 함께 노력했던 사람이 갑자기 여자가 되고 싶어 한다니.얼마나 당황스럽고 무섭고 슬펐을까.한편으로는 게르다의 성공이 릴리 덕
![[더 랍스터] 사랑의 현재와 미래](https://img.zoomtrend.com/2015/11/04/c0014543_5639649477223.jpg)
[더 랍스터] 사랑의 현재와 미래
지독한 블랙코미디 속에 빛나는 위트와 반추가 좋았던 영화, 초반 약간 불친절하지만 이정도면~ 상영관이 적지만 독립영화에 익숙하시다면 추천드립니다. 배우들의 열연도 캐릭터에 맞게 좋았고 커플 지옥, 솔로 지옥 속에서의 규범과 일탈, 사랑의 진행 모두 흥미로웠네요. 요르고스 란티모스 감독의 작품은 처음인데 다른 작품도 보고 싶어질 정도 과거에 해당할 정도의 충격적인 사랑 실습?!?? 빵빵 터졌던~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주인공 커플인 콜린 파렐과 레이첼 와이즈 커플군이었다가 아내의 변심으로 튕겨나온 콜린 파렐과 과거는 모르지만 솔로군인 레이첼 와이즈의 이야기인데 규범에 묶여있는 것은 똑같다는 점에서 씁쓸하면서도 재밌는 구성이었네요. 영원할 것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