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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 posts류세이「간다 다크 플레임 마스터! 아니, 본명 토가시 유타!」(vip번역)
인조곤충 카부토보그VxV와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의 크로스 SS입니다. 각 작품의 원작과는 아마도 일체 관련이 없으며 이런 장르를 싫어하시는 분들은 즉시 다른 페이지로 넘어가주세요. ----------------------------------------------------- 2:2012/12/27(木) 21:55:43.37 ID:sqTRoBcS0 유타「카부토보그 대회……?」 릿카「카부토, 보으그……?」 나나세「예, 맞아요」 유타「아니, 의미를 모르겠는데요……」 나나세「왜, 우리 학교는 보그부가 없어서 말이야, 마침 잘 됐다해서」 유타「예에」 나나세「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면, 실적으로 인정받아, 힘내ー」 유타「그런 억지스런……」 나나세「하지만 이미 등록을 해버렸는

2012년 하반기 신작애니 총평 + 내가 뽑은 Best Award
주변분들의 블로그를 보니 최근 애니메이션 평가정리같은 '어워드 바톤'이 유행하고 있는데개인적으론 대세라서 참여라기 보다는 사실 매년 해왔던 짓인지라 딱히 유행적인 분위기는 없습니다;다만 갈수록 짤방이텍스쳐의 분량이 괴랄해져서 작성타임이 길어질 뿐(....)게다가 생각보다 풀어나갈 이야기가 많다보니 올해 마지막 포스팅 작업도 갈수록 머리가 아찔.....; 사실 올해의 일본 애니메이션 판도를 본다면 작년의 오리지널 붐이거짓말처럼 느껴질 정도로 상대적으로 불황이었던 해였습니다몇몇 후속작들의 네임드를 걸어나서며 제작사 나름대로의야심찬 오리지널 애니메이션들을 신예 애니메이터들과 함께 이름을 내걸었지만정작 날아들어온 결과물은 부족한 기본기라는 허무한 원인이 주요했죠 내년에도 원작 중심의 애니메이션 콜라보레이

2012년 신작 애니메이션 총 결산 & 개인적인 TOP5
*2012년 한 해 방영된 신작 중 본인이 본 작품들에 한해 평가한 것으로 지극히 주관적임. 어느덧 연례행사가 된 포스팅입니다. 2012년에는 총 51편의 완결작을 보았고 그중에 가장 두드러진 5개 작품을 우선 추려봅니다. 원래는 며칠동안 시간을 들여서 쓰는데 어느덧 31일이 되버려서 급하게 쓰게 되었네요. 2012년 최고의 화제작을 꼽자면 단연 을 먼저 꼽습니다. 2012년에는 현재 가장 인기있는 라이트노벨 작가중 한명인 '카와하라 레키'의 두 작품이 연속으로 애니메이션화가 되어 화제가 되었습니다. 각각 선라이즈와 A-1 Pictures가 제작했습니다. 선라이즈의 쪽이 애니메이션화

2012년 TV 애니메이션들을 정리하며
*이 글은 객관적인 의견보다는, 한 팬으로써의 주관적인 입장을 내세워 자유롭게 적은 글입니다. 이 점 유의해주시길 바랍니다. *편의상 평어체로 작성했습니다. *미처 언급하지 못한 작품들도 많습니다. 이 점 정말 유감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Prologue : 2012년을 마치며... 다사다난했던 2012년을 보내야 할 때가 왔다. 이번에도 작년처럼 올 한 해 동안 나온 신작 TV 애니메이션들을 크게 4분기로, 그리고 분기마다 그 분기의 대표작 4개를 추려내서 그 작품들 위주로 2012년의 TV애니메이션들을 정리해보고자 한다. 이 시기를 단 두 글자로 정의내린다면 '귀환'이라고 부를 수 있을 것이다. 그 만큼 과거에 히트를 쳤던 인기작품들의 후속작들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