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현충원

포스트: 15|아이템:대전현충원(2)
Tags

Posts

15 posts

국립대전현충원, 묘역을 가장 쉽고 빠르게 찾는 법 알려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대전광역시 소셜미디어기자입니다. 오늘은 많은 분들이 꼭 알아두면 좋은 국립대전현충원 묘역 찾는 방법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사실 저도 처음 현충원을 찾았을 때, 묘역을 찾는 과정에서 한참을 헤맸던 기억이 있습니다. '101묘역, 3열 25번'이라는 정보를 가지고 갔지만, 막상 도착하니 어디가 101묘역인지, 몇 열인지 헷갈려서 꽤 긴 시간을 걸어야 했습니다. 현충원이 워낙 넓고 묘역이 수십만 기에 달하기 때문에, 목적지를 바로 찾기란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처음 방문하시는 분들도 헤매지 않고 묘역을 찾을 수 있도록, 현장에서 직접 체험한 노하우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현충원은 왜 넓고 찾기.......

호국보훈의 달, 대전현충원으로 떠나는 특별한 산책

호국보훈의 달, 대전현충원으로 떠나는 특별한 산책

호국보훈의 달인 6월, 대전시민들의 발길이 국립대전현충원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이달 내내 현충원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장소일 뿐만 아니라, 시민들이 일상의 쉼과 자연 속 여유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공원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대전현충원의 보훈둘레길은 숲길과 잔잔한 묘역, 봄꽃이 어우러져 산책과 추념, 피크닉이 공존하는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넓게 조성된 산책로를 따라 걸으면 마음이 차분해질 뿐 아니라, 도보 관광객들이 장소의 의미를 새길 수 있는 평화로운 동선으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 6월은 현충일(6월 6일)을 비롯해 6·25전쟁 기념일(6월 25일) 등 호국의 정신을 기리는 기념일들이 집중.......

대전현충원 묘역 개방 오전 6시 대기중

대전현충원 묘역 개방 오전 6시 대기중

현충일을 맞아 대전현충원을 찾았다. 일찍부터 현충원 주변 교통정체가 심할 것으로 보여 자정무렵 주차장에 도착. 두번째로 자리를 잡고 푹 자고 일어나 보니 제법 긴 줄이 이어진다. 그래도 큰집 식구들과 함께 올적에는 주차장이 꽉 찼던것 같은데 아직까지 주차장 공간은 널널하다. 차량만 오전 6시 입장시간이 정해져 있을뿐, 일찍 자리를 잡으려는 분들은 삼삼오오 걸어서 들어가고 있는 상황. 오늘은 장인어른과 큰아버님이 계신 대전현충원에서 소식을 남긴다

나라사랑과 보훈 의미 되새겨요, 새단장한 대전현충원 보훈미래관

나라사랑과 보훈 의미 되새겨요, 새단장한 대전현충원 보훈미래관

내일은 6월 6일, 현충일입니다. 그래서 아이들과 함께, 그 의미를 조금 더 깊이 느껴볼 수 있는 장소로 가볼 만한 곳이 대전에 있는데요. 재미와 교육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장소, 바로 국립 대전현충원 보훈미래관입니다. 최근 리뉴얼을 마쳐 훨씬 더 새롭고 흥미로운 공간으로 탈바꿈했답니다. 현충일은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분들을 기리는 날이죠. 대전현충원은 그 자체로도 의미 있는 공간이지만, 리뉴얼된 보훈미래관은 특히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나라사랑과 보훈의 의미를 풀어내는 공간이라 현충일을 기념하기엔 딱 좋은 장소입니다. 전시관 안으로 들어가자마자 분위기가 확 달라진 게 느껴졌어요. 예전처럼 무거운 분위기만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