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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 posts중고 시장을 뿌리 뽑아......?
겜을 처음 접한 이래 지금까지도 엑박 겜은 해본 게 없습니다. 워낙 양키겜을 싫어하기도 하지만 양키들이 좋아라 하는 FPS 나 액션 장르에 쥐약이라서요. 그러니 엑박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이번에 새로 나왔다는 XO도 마찬가지고요. 헌데 중고 정책에 처음으로 칼날을 들이밀었다 - 이 사실에는 꽤나 흥미가 가더군요. 제가 알기로 이 정책은 게임을 비롯한 모든 생산품들 중 유일하게 중고를 금한 정책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과연, 시대를 선도하는 마이크로 소프트로군요. 게임 소프트를 너무 사랑한 나머지 NTR 당할 것을 우려하는 사람들을 위한 결정한 정책인가요? '아...... 이러면 안되는데...... 다른 사람의 엑박으로 가버렷!!!!' 뭐 이런 느낌? 중고

MS, 신형 게임기 Xbox One 공개
으응? MS에서 Xbox360의 후속작을 공개했습니다. 그런데 뭔가... 음, 뭐랄까요. 특별한 혁신을 이루기보다, 지금 있는 게임기를 보다 개량하는 길을 택한 것 같습니다. 뭐 원래 콘솔 게임기는 하드웨어 스펙 강화로 더 멋진 게임을 즐길 수 있다-라는 기조 하에, 몇가지 추가 기능을 탑재하는 형식으로 후속기를 내는 것이 정론이긴 했습니다만. 하드웨어 디자인은 셋탑박스와 비슷하게 보입니다. MS가 게임기를 만들었던 본래 목적인, 거실의 여러 전자 제품을 통합하겠다는 목적에 한걸음 다가간 제품으로 보입니다. 몇년전 유출됐던 내용과도 거의 비슷합니다. 예전에 유출된 내용에 따르면 더 작고 더 싸진다...라고 했는데, 아직 가격을 공개하지 않아서 더 싸졌는 지는 모르겠습니다. 사용자 인터

XBOX ONE - 맘에 드는 하드웨어의 방향성과 정말로 싫은 정책의 결합
XBOX ONE가 공개되었습니다. 사실 예전부터 제가 바라는 것은 XBOX360이나 PS3 때처럼 전력 상관 하지 않고 완전히 다른 독자적인 CPU를 사용해서 전력 한 300W이상 먹고 재대로 성능을 내주었으면, 했지만 이제는 그런 시대가 다시 올 수 없겠지요. 원래 PS4나 엑스박스 ONE이 개발 중이라는 2008년이었다면 정말로 가능했을 줄은 모르겠습니다만, 세계 금융 위기나 에너지 부분에 대한 최근에 관심을 생각하면 과거와 같은 퍼포먼스 위주의 설계는 불가능하다는 것은 다 알테니까요. 일단 디자인적이나 제품 HW 컨셉 부분에서는 무엇보다 만족했습니다. 특히 발표회장에서 키넥트 UI의 자연스러운 사용과 멀티테스킹 구현은 정말로 인상적인 부분들이었습니다. 물론 이런 부분들은

XBOX One 발표 후 소니 주가 9% 상승
XBOX의 차세대 콘솔 One이 발표됐습니다만, 주식시장은 한참 들떠있는 팬들의 열기와 반대방향을 향했습니다. One 발표에도 불구하고 마이크로소프트와 AMD의 주가는 큰 변동이 없었지만 정작 콘솔조차 제대로 보여주지 않은 소니쪽이 9% 상승을 보였습니다. 이번 E3때 PS4를 보여준다고 하니 두고봐야겠군요. TechCrunch: New Xbox Fails To Excite Investors As Microsoft, AMD Stocks Stays Flat While Sony Shoots Up 9%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