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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히 '윈도우 10 2018년 4월 업데이트' 직접 하세요
지난 4월 마지막날, 윈도우10 2018년 4월 업데이트가 있었습니다. 1년에 한두 번 있는 대형 업데이트죠. 예전 서비스팩 개념이라고 할까요. 전 당연히 자동 업데이트가 될 줄 알고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 자동 업데이트는 커녕, 뭔가 문제가 있다고 알람창이 땡땡 뜨네요? 수동 업데이트를 실시해도 실패했다는 메시지만 자꾸 뜨고... 그래서 아예, 직접 업데이트를 해줬습니다. 방법은 간단합니다. 아래 링크된 윈도10 공식 페이지로 가셔서, 'Update now' 버튼을 클릭해 주세요. 저 페이지에서 윈도 10 인스톨 미디어도 만드실 수 있습니다. * Download Windows 10(링크, 윈도 공식홈입니다.) 그럼 방이 순식간에 아래와 같은 모습으로 변하면서, 재부팅-

오피스 365 퍼스널 버전 홈플러스에서 3만냥에 구입
회사지급 PC는 정품이 있기는 해도 개인용으로 따로 구한 노트북에 오피스 없으니 문서를 보는데 불편하더군요. 헌데 마침 홈플러스에서 오피스 퍼스널버전을 떨이 하길래 하나 구했습니다. 오피스를 MS홈페이지에서 구하면 이것의 몇 배는 내야 하는데 많이 저렴하군요. 오피스 365는 1년의 기간 한정이 있기는 하지만 지금 내가 얼마나 필요한지도 애매하고 원드라이브 1테라에 관심도 있다보니 그냥 질렀습니다.안에 시리얼 넘버가 들어간 카드 하나뿐이더군요. 집의 PC등 여러대를 소유한 분이면 오피스 2016 홈버전이 9만원인가 하더군요. 365와 달리 기간제한이 없으니 가성비 면에서는 이것이 더 좋아 보입니다.
스콜피오 간단 정리: 차세대 엑스박스 기술 일문일답
지난 주 디지털 파운드리의 리치 리드베터는 프로젝트 스콜피오로 알려진 차세대 엑스박스 콘솔의 테크 파워를 독점 취재하기 위해 레드몬드에 있는 마이크로소프트 사옥에 다녀왔다. 자세한 레포트는 여기에서, 리치의 의견과 분석은 이곳에서 볼 수 있다. 또한 스콜피오가 하위호환을 어떻게 다룰 것인가에 대한 시각은 이곳에서 살펴볼 수 있다. 하지만 일반적인 디지털 파운드리 독자라고 해도 모두가 기술에 빠삭한 건 아닐 것이다. 비전문가라면 이게 다 무슨 소린가 싶을 것이다. 여기 쉽게 풀어 쓰도록 하겠다. (스콜피오의)이름은 뭔가? 언제 나오나? 어떻게 생겼나? 가격은 얼마나 하나? 우리도 들은 적이 없고, 말해줄 수도 없다. 이것은 기술 공개일 뿐이다. 상세한 내용은 E3에서 발표될 것으로 예상된다. 물론
서피스북2는 분리형이 아닌 일반 노트북일 것이라는 루머
서피스북2는 이미 양산에 들어가서 다음달에 발표 및 출시될 것이며, 1세대와 달리 더 이상 디스플레이가 분리되지 않는 일반 노트북 형태가 될 거라는 루머가 나왔습니다. (관련기사) 이유는 서피스 프로 라인업과의 충돌을 피하고 시작 가격을 낮추기 위해서라는데... 대신 시작 가격이 1000달러 정도로 확 낮아진다는군요. 사이즈는 여전히 13.5인치 디스플레이에 마그네슘 소재도 그대로일 것이라고 합니다. 서피스 북 처음 발표시의 임팩트를 생각하면 아쉬운 선택이기도 합니다만, 서피스 프로가 3세대부터 트렌드 세터가 되어서 클론 제품이 우후죽순으로 나오고 투인원이 시장의 메인스트림이 된 것에 비해 서피스 북은 그런 성과를 거두지는 못했죠. 그 자체로 매력적인 제품이긴 했습니다만 워낙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