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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 posts마우스도 조립하는 시대가 왔다? 카노 마우스(Kano mouse)
카노 PC라는 제품이 있습니다. MS에서 교육용 PC 제조업체 카노와 손잡고 내놓은 제품으로, 직접 조립해서 만드는 개인용 노트북 컴퓨터입니다. CPU는 아톰이고, 돌아가는 건 윈도우10홈입니다. 300달러에 4GB 메모리, 64GB eMMC 저장공간을 제공하는 데다- 마인크래프트 교육용 버전을 비롯해, 몇 가지 코딩 교육용 SW도 탑재되어 있어서, 언제 한번 구해봐야지-하고 벼르는 제품입니다(저렴한 라즈베리 파이 버전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추가 액세서리로, 카노 마우스도 나왔네요. 카노 PC와 마찬가지로, 이 마우스 역시 조립해서 쓰는 제품입니다. 마우스 자체야 아주 평범한 투 버튼 유선 마우스지만... 예뻐요. ㅜ_ㅜ 아 진짜 쓸 데도 없는 데 사
서피스 듀오, MS가 의외로 광고를 잘 만듭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내놓은 듀얼 스크린 스마트폰, MS 서피스 듀오의 새로운 광고가 공개됐습니다. 전부터 느끼는 거지만, MS가 의외로 가끔(?) 이런 광고 영상을 잘 만듭니다. 애플은 시네마틱한 영상을 추구한다면, MS는 음악 영화 같은 느낌이 나는 게 특징인데요- 한번 보시죠. 사실 이런 종류 영상은, 전에 서피스 시리즈를 발표하면서 만든 Movement가 더 잘만들긴 했습니다. 이땐 제품이 잘 안팔려서 문제였지, 서피스가 처음 들고나온 스탠드- 기능을 비롯해 여러 서피스 제품의 장점을, 쾌활한 움직임과 함께 잘 소개해줬다고 봅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돈이 많이 들어간 영상이었죠. 서피스 듀오 영상은, 위 영상 만큼 인상적이진 않지만, 서피스 듀오를 가지고 '마술'을 하
산다면 엑스박스 시리즈S를 사겠지요, 왜냐고요? (Xbox Series X)
재빠르게 X박스 시리즈 X와 S에 대한 정보가 모두 공개됐습니다. 11월 10일 전세계 동시 출시되며, 가격은 시리즈X가 598,000 원. 시리즈S가 398,000 원. 이번 메인 제품은 시리즈X가 될 거로 보입니다. 사실 시리즈 X 가격은 좀 높기도 하고, 성능에 걸맞게 덩치도 어마어마하게 크거든요. 이걸 굳이 고집할 사람은 코어 게이머 정도일 겁니다. 예약은 9월 22일부터. 반면 엑스박스 시리즈S는 가격도 적당하고, 현재 우리가 갖추고 있는 주변장치- 모니터나 TV와도 잘 맞습니다. 아직 4K TV보다는 FHD 해상도 TV가 훨씬 더 많으니까요. 반면 시리즈X가 꼭 있어야 즐길 수 있는 게임은... 없잖아요? 같은 게임을 더 잘- 즐길 수 있는 거죠. 그러니 메인은 시리즈 S가
엑스박스 시리즈S 발표, 어쩌면 최초의 스트리밍 게임기?
엑스박스 Xbox 시리즈 S, 그러니까 차세대 엑스박스의 보급형 기종이 갑자기 발표됐습니다. 새어나간 김에 알려졌다고 해야 하나요. 아무튼 큰 루머는 없었는데, 갑자기 이 밤에 똬악- 차세대 기에 속하면서도, 지금 쓰고 있는 엑스박스 원S보다 더 작습니다. 생긴 것은 굉장히 비슷하지만요. 뭐랄까. 거의 셋탑 박스에 가깝다고 해야 하나요. 게다가 가격이, 299 달러. 가만 보면, 차세대 게임기 같기도 하고, 원S 보급기처럼도 보입니다. 하지만 4K 업스케일링 화면과 4K 스트리밍을 지원하는 걸로 봐선, 원s 보급기라기 보단... 다른 형태 게임기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니까, 다 아시는 것처럼, 엑스박스 게임패스와 클라우드 X를 조합한 형태의, 그런 게임기 말이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