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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났던 러브 라이브 관람(네타無)
> ... 대구 메가박스 칠성점 러브 라이브 극장판 6시 10분 시간대 말인데.. 도대체 에티켓이 제대로 되어있지 않은 사람이 한둘이 아니더군요.. 영화 상영이 시작되었음에도 분주히 왔다갔다 하는 사람들, 휴대폰을 만지는 사람들, 수근 거리는 사람들... 특히 왔다갔다 하는 사람들은 대체 뭔지 모르겠네요. 물론 화장실을 갔다 온다고 갈 수도 있지만 느긋하게 걸어올라와서 시야를 방해하거나 쿵쿵거리는 소리가 들릴정도로 묵직하게 걷는 사람이나.. 빌어먹을 닝겐들.. 아니 보통 영화보러 가면 두세사람 정도 화장실 간다고 움직이는걸 봤지만 오늘은 제가 본것만 최소 15명은 나갔다들어왔다 했습니다.. 제가 좀 민감한 편일 수 있지만 진짜 밑에서 옆에서 10분에 한 번꼴로 돌아다닌것 같아 제대로 집중해

요즘 국내 애니계에선 마마마로 시끄러운 모양
최근 한국서 마마마 극장판이 개봉한 모양인데, 파렴치한 관람객의 비도덕적인 관람 문화로 문제가 많은가보다. 여기 일본에선 영화 관람 시 한국과 가장 큰 차이점이 있는데 한국에서는 영화가 끝나고 엔딩 크레딧이 나오면 상영관 불이 켜지는 동시에 우르르 빠져나가는 반면, 일본에서는 엔딩 크레딧이 끝날 때까지 상영관 불을 키지도 않을 뿐더러 다들 그 자리 그대로 앉아 있는다. 이번 일본서 먼저 개봉한 마마마 극장판에 대해서도 많은 팬이 상영 후 감동을 받았으면 받았지 관람 문화에 대해 운운하거나 그러한 소식은 일절 들어본 기억이 없다. 이번 사태에 대해 도무지 이해가 되지가 않는 것이 조용히 영화를 관람하면 될 것을 왜 굳이 문제를 일으키냐는 것. 한 두 살 먹은 어린애도 아니고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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