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여 마땅한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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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릴러 소설 추천 살려 마땅한 사람들 피터 스완슨 속 시원한 복수
적어도 살려 마땅한 사람은 아니었죠. 과거 피해자를 스토킹했다는 혐의로 고소당해 경찰 옷을 벗은 킴볼이 개인 탐정 사무소를 열며 시작하는 소설. 그런 킴볼에게 과거의 제자가 찾아와 남편이 바람을 피우고 있는 것 같다며 뒷조사를 의뢰하는데, 순조로운 추적 중에 그만 살인 사건이 일어나고 만다. 킴볼은 곧장 자신이 함정에 빠졌음을 직감하지만, 이를 뒷받침할 증거가 없는데. 피터 스완슨의 베스트셀러 스릴러 추리 소설 이후 8년만에 출간된. 이 또한 세개의 커다란 챕터 속 각 주인공의 시점으로 사건이 진행되며, 모든 사건이 한 점으로 이어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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