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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posts[경관의 피] 맹탕
들어본 제목이다 싶었는데 원작은 사사키 조의 경관의 피(警官の血)로 3대에 걸친 경찰가문 이야기라고 합니다. 하지만 각색하여 2대만 나오는데 피가 이런 의미인지 몰랐다가 대놓고 작 중에서 말해줘서 알았네요. 기본이 소설이다보니 탄탄한 스토리와 끈적한 느와르를 기대했는데... 너무 맹탕입니다. 드라마 경찰수업을 보고도 실소가 나왔는데 영화판인가 싶어질 정도로 자가당착적이라... 그건 그나마 경찰대가 배경이고 장르가 아예 다르니 장르적으로 이해라도 되지 이건 시놉을 고민없이 그대로 연출한 것 같아 뭐 이런 겉핥기가 있나 싶습니다. 그냥 진행, 나열 이런 식이라 이규만 감독의 작품은 처음인데 아쉽네요.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커피와 마약을 섞는다는 것도 좋
[경찰수업] 좋은게 좋냐
역시 커플링으로 끝맺음을~ 경찰의 잘못을 인정하는 듯 하지만 결국에는 좋은게 좋은거다라는 엔딩같아 아쉽긴 하네요. 차태현 드라마니 어느정도 감안하긴 했지만 ㅜㅜ 의리로 보긴 했지만 영 아쉬웠습니다. 진영은 진짜 돈 내고 찍... 이달, 유영재, 변서윤도 옛날 청춘물 보는 줄...ㄷㄷ 근데 추영우와 김재인은 더 오글거릴줄이야;; 이종혁은 그래도 나름~ 홍수현 도랐ㅋㅋㅋㅋㅋㅋ 누가 신성한 학교에서~ 연애금지라고 하지 않았었나 가물가물... 박승연과 정수정의 PPL도 열심히~ 요즘엔 뭐 그러려니...싶긴 한데 그래도 가히는 워낙 드라마마다 나오니까 좀...;;
[경찰수업] 꾸러기 수사대
차태현이 나와서 보기 시작한 드라마인데 아무리 봐도 꾸러기 수사대로 청소년물같아서 영...그냥 엔딩은 볼 것 같은데 차태현 캐릭터 아오... 누가 이렇게 잡은거 ㅠㅠ 차태현은 차태현할 뿐이라 어쩔 수 없는데 왜 이런거 줘서 ㅜㅜ 진영이나 정수정도 처음부터 커플링이 성사되서 긴장감도 없지... 조연들도 영...수사도 영...스토리도 영...제일 문제는 연출이겠지만 ㄷㄷ 아 초반엔 그래도 달달한거라도 기대했는데 이렇게까지 건전하고(?) 건전한 꾸러기물이라니 ㅠㅠ 막판에 그래 반전에 반전을 보여주겠다는 의지는 알겠는데 홍수현이든 누가 되었든 연출로 보여줄 그림이 영~ 뻔할 것 같아서 기대는 안되네요. KBS라 그런가 아옼ㅋㅋㅋ
벨제부스 (Belzebuth.2017)
2017년에 ‘에밀리오 포르테스’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내용은 ‘엠마누엘 리터’ 경위의 갓 태어난 아들이 신생아실에서 벌어진 끔찍한 살인 사건에 휘말려 죽고, 아내 또한 슬픔을 못이겨 극단적인 선택을 하여 리터 홀로 남겨진 뒤. 5년의 시간이 지난 뒤 한 유치원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벌어지고. 이어서 수영장의 어린이 교실에서도 살인 사건이 벌어져 어린 아이들이 무참히 죽임을 당하자, 미국에서 법의학 팀 소속의 ‘프랑크’ 요원을 파견해 리터 경위와 함게 사건을 조사하던 중. 사건 현장에 목격된 의문의 남자를 쫓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국내 포스터의 홍보 문구에는 ‘악마의 아들이 태어난다!’라고 써 있지만, 실제로 본편 내용은 정반대라서 약 1000년 주기로 이 세상의 분쟁 지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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