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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벨 레버 프레스.
시범은 바디컨트롤의 김찬 코치님. 스캇 손논이 만든 모던 클럽벨 운동 중 하나인 레버 프레스. 사진은 뭐 사이드 프레스긴 하지만 기본적인 것은 레버 프레스니까... 말 그대로 프레스. 클럽벨을 앞으로 밀어내는 동작이다. 이때 몸은 할로우 포지션을 만들어야 하고 중심은 클럽벨과 할로우포지션의 중간에 있어야 제대로 힘을 쓰는 것. 플래그 프레스라고 약간 더 높은 각도로 드는 프레스와 토치프레스라고 해서 클럽벨을 하늘 위로 들어올리는 프레스도 있는데 기본적으로 이 레버프레스를 잘 해야 다른 것도 수월하게 한다.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셋 중에 하나 해야 한다면 이 레버프레스를 하는게 좋다고 봄. 모양이 다른 케틀벨로는 하기가 매우 어려운 동작이라서 이건 그냥 클럽벨을 쓰는 편이 훨씬 수월하다.
![[영화감상] 베테랑을 관람하고...](https://img.zoomtrend.com/2015/08/07/c0032329_55c4d31296b49.jpg)
[영화감상] 베테랑을 관람하고...
(※주의 : 결말 누설이 있을 수 있습니다...) (출처 : 네이버 영화) 요즘 자주 롯데시네마를 이용하는 것 같더라고요. 가깝고 편의시설이 많은 것이 이유려나요? 사실 이 영화는 관심을 가지던 영화는 아니었습니다. 취향 상, 현대 한국을 배경으로 하고 그것도 뒷세계가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광경의 영화는 처음부터 좋아하지도 않았고 봐도 기분이 좋지 않을 거라는 생각때문이었는데 아버님이 간절히 보고싶으셔서 함께 관람한 영화가 되었습니다. 저는 포스터만 보면 악당들끼리 싸움하는 그런 영화로 오해했습니다. 알고보니, 내용은 제가 생각했던 것하고는 정반대였지만 말입니다. 제 기준으로 볼 때 3편의 영화(4개인가?)를 합친 것 같았습니다. 공공의적1편과 2편 + 와일드 카드 + 악마를 보

쿵퓨리 (Kung Fury.2015)
2015년에 데이비드 샌버그 감독이 만든 스웨덴산 단편 코믹 액션 판타지 SF 영화. 내용은 수수께끼의 쿵푸 마스터를 쫓던 중 동료 경관인 드래곤이 살해당하고 번개를 맞고 코브라에 물려 정신을 잃은 뒤 고대 소림사에서 전해져 내려오는 예언에 따라 선택받은 자로서 각성해 슈퍼 쿵푸 파워를 얻은 쿵 퓨리가 세계 최강의 경찰이 되어 일반 경찰들이 상대할 수 없는 강력한 악당을 전담으로 맡아 해치우며 미국 마이애미의 치안을 지키던 도중, 쿵푸의 힘으로 세계를 정복하려고 하는 일명 ‘쿵 총통’ 히틀러에 맞서 그를 처치하려고 과거로 시간 여행을 떠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의도적으로 80년대 B급 영화의 정수를 모아서 만든 단편 영화다. 정확히는, 80년대 B급 쿵푸 액션, 경찰

뛰는 범죄자 위에 나는 경찰
GTA 세계에서는 뛰는 범죄자 위에 나는 경찰이 있습니다.차로 찍어서 체포 해버리네요... ㄷㄷ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