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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을 잡기위해 열심히 일하는 게임속의 경찰들.gif
[주인공을 구하기위해 지 몸도 아끼지않는 선량한 시민이 사는 게임 세계관.gif] 게임속의 세상은 가상의 세계이기때문에 당신이 게임에서 캐릭터를 통해 그 어떤 짓이든 가능한 세계이다. 플레이어는 현실에서 하지못하는 행동을 게임에서 하는 대리충족 욕구를 느낄 수도 있으며, 이를 통해 플레이어는 게임에 매력을 느끼기도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게임에는 플레이어의 행동이 도가 넘지못하게하고, 게임의 본목적에 집중을 할수있도록 플레이어의 행동에 브레이크를 거는 시스템이 존재하는데 현실을 배경으로한 대부분의 게임에서는 경찰이 이 역할을 수행하게된다 이들은 비록 가상세계의 경찰들이고 그들이 지키는 시민도 0과 1로 이루어진 데이터들이며 그들이 비록 죽어도 곧 리스폰될 가상의 시민임에도 그

구마경찰 (驅魔警察.1990)
1990년에 동위 감독이 만든 퇴마 액션 영화. 강시선생으로 잘 알려진 故 임정영이 주연인 풍숙 역을 맡았다. 영제는 ‘매직 캅’. 내용은 임반장과 정경 콤비가 마약 운반책을 잡으려고 레스토랑에 잠복했는데 운반책 역을 맡은 여자가 실은 살아 움직이는 좀비 같은 존재였고, 보통 사람이 해결할 수 없는 사건이란 걸 알고서 도술에 능하고 고집이 세지만 왕년에 이름을 날리던 경찰 풍숙을 시골에서 불러들여 임반장, 정경이 팀을 맺어 셋이 함께 사건 해결에 나서는 이야기다. 임정영은 본작에서 도술에 능한 경찰 풍숙으로 나오는데 강시선생의 임 도사 이미지보다는, 고집 센 경찰의 이미지가 더 강하다. 베테랑 경찰이 핵심적인 캐릭터고 거기에 도술을 살짝 가미한 느낌을 준다. 실제로 작중에 나오는

주토피아 (Zootopia.2016)
2016년에 디즈니에서 바이론 하워드, 리치 무어 감독이 3D 애니메이션. 내용은 작은 시골 마을 버니힐에서 어렸을 때부터 경찰의 꿈을 꾸던 주디 홉스가 성인이 되었을 때 경찰학교를 수석으로 졸업해 최초의 토끼 경찰관이 되어 대도시인 주토피아로 상경했다가, 보고 청장한테 홀대 받으며 주차 단속을 하던 중 연쇄 동물 실종 사건을 접하고선 보고 청장과 담판을 지어 48시간의 시간을 허락 받은 뒤 사기꾼 여우 닉 와일드와 콤비를 이루어 사건 해결에 나서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의 스토리는 전형적인현대 배경의 형사/경찰 버디물이다. 의욕이 넘치고 적극적인 열혈 형사와 냉철하고 지적인 파트너가 힘을 합쳐 사건을 해결한다. 이것만 보면 뻔한 이야기인데 만약 그게 ‘인간’의 이야기였다면 그

영화 주토피아
2월의 겨울비가 내리는 금요일에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디즈니의 신작 애니메이션 주토피아(Zootopia)의 전관 시사회가 있었다. 2014년 1월에 겨울왕국, 2015년 1월에 빅히어로에 이어서 2016년 2월에 주토피아로 한국 관객들을 찾아온 디즈니 애니메이션. 기대했던 대로 역시나 재미있었고 감동과 교훈이 깃들어 있었다. 영화 주토피아의 주인공 주디와 닉. 애니메이션 주토피아의 시대적 배경은 수천 년 후의 미래다. 동물이 인간처럼 직립보행을 하고 이성을 갖추고 교양 있게 살아가는 먼 미래의 이야기다. 초식동물과 육식동물이 한데 어우러져 생활하는 대도시 주토피아는 누구라도 무엇이든 될 수 있는 꿈이 이루어지는 도시다. 대도시인 만큼 주토피아에선 치안유지를 위해 경찰관이란 직업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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