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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를 초월한 트레이싱
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 10년 전까지만 해도 절친한 사이였던 6명의 소꿉친구들. 하지만 어느 사건을 계기로 서로의 사이에 거리감이 생겨버린다. 소꿉친구들 중 리더격이었던 소년 야도미 진타는 학업 문제때문에 좌절하여 등교를 거부하며 히키코모리 비슷한 생활을 보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진타는 소꿉친구 중의 한 명인 혼마 메이코에게서 '들어주었으면 하는 소원이 있다'는 부탁을 받게 되고, 그것을 계기로 각자 다른 생활을 보내고 있던 소꿉친구 6명은 다시 모이기 시작하게 된다. 트레이싱공동창작한 연극: 어린 나이에 갑작스런 사고로 죽은 박은별은 10년 후 친구 강건에게 나타나 부탁이 있다고 한다. 그리고 그 부탁은 어릴 때 함께 놀던 친구들이 모두 모여야 들어줄 수 있다고 한다. 하지
![[시즈] <그날 본 꽃의 이름은...> 실제 배경지에 다녀왔어요~ (한노 지역)](https://img.zoomtrend.com/2013/06/16/c0014355_51bc811aaf938.jpg)
[시즈] <그날 본 꽃의 이름은...> 실제 배경지에 다녀왔어요~ (한노 지역)
실은 의 실제 배경지가 된 '치치부'에는 제작년 여름에 다녀왔어요 ^^;; 그 당시의 포스팅... 하지만 5화 배경지가 된 '한노'만은 찍지 못했었어요 ㅜㅜ 그냥 중간에 지나가는 곳... 이번에 의 배경지가 된 '한노'에 온 기념으로 그 당시 찍지 못했던 '한노' 까지 모두 클리어를 할 수 있었어요 ^^;; 벌써 2년이나 지난 작품이지만 그 당시에 배경지가 되었던 곳이, 2년이 지나서 얼마나 변했을까요 ^^;; ↓ 실제 배경지 보기! 에서 나온 '한노' 지역은 딱 두 군데에요 ^^ '한노 역' 구내와 아나루가 남자에게 끌려들어갈 뻔한 호텔 앞이에요 ^^

극장판 아노하나 2번째 키 비주얼 공개
올 여름 개봉 예정인 극장판 아노하나의 두번째 키 비주얼이 공개됐습니다. 저렇게 비춰보이는 것이 왠지모르게 에로틱 하지 말입니다. 분명 올 봄에 개봉에정이었는데, 스케쥴이 밀렸는지 여름 개봉으로 변했군요. 어떤 내용으로 나올려나...

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아노하나)를 다 봤습니다.. (내용있음)
엔딩으로 나왔던 君がくれたもの를 듣고 "올ㅋ 노래 좋은데?" 라고 해서 보게된 아노하나.. 몇일전 하루만에 몰아서 봤습니다... 거짓말 안하고 나눠서 볼래도 나눠 볼수가 없더군요..(이것만 보고 내일봐야지 해도 다음화가 너무 궁금해서..) 마지막화가 정말 감동적이지만.. 처음으로 느꼈던 부분은 위 스샷인 10화 마지막부분!! 멘마를 성불시키기위해 폭죽을 쏘아 올렸는데 결국 성불하지 않은 장면.. ㅠㅠ 나중에 꼭 다시보게 될 애니였던것같습니다.. 이건 엔딩!!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