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본꽃의이름을우리는아직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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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함께 놀던 친구들과의 추억. [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

Le Petite Ai|2014년 2월 13일

친구가 어제 갑자기 시사회볼사람?! 해서 나나나나나나나!!!!! 해서 보고온 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 일어로... 아노하나. 작년쯤인가 제작년쯤인가 봤던 애니였다. Tv방영했고 나는 그걸 정주행하며 봤는데 마지막화에서 펑펑 울었다. 헤어짐이 아름답게 그려지는데 그게 얼마나 사람의 마음을 울리는지 점차 빠져들었었던걸로 기억한다. 오늘껀 극장판!! 개봉은 이번달 20일개봉~~ 잔잔한 애니메이션이예요^^ 어릴때의 친구들이 사건을 계기로 뿔뿔히 흩어지고 한 아이 앞으로 친구중 한명이 귀신으로 나타난다. 성불시켜달라는 소원을 이뤄주기 위해 아이는 동분서주하고.. 그러면서 어릴적의 친구들이 다함께 모이게 되는 이야기. 오늘 용산

[정보] 애니플러스 : 아노하나 시사회 국내 개최

[정보] 애니플러스 : 아노하나 시사회 국내 개최

Dustin's Anime Diary Blog|2014년 2월 9일

"그 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 어떤 분들은 지겹다고 하고, 어떤 분들은 명작이라 하는 애니메이션입니다. 개인적으로는 1~2화까지 감상하고 나머지는 감상한 적이 없어서 정확한 평을 내지 못하겠습니다만- 이 애니메이션의 극장판 시사회를 전국에서 한다고 합니다. 개최지는 위의 그림에서 보실 수 있는데, 다행스럽게도 대구에서도 열리는군요. 개인적으로는 필히 참가할 예정입니다만, (특히 포스터를 위해서) 급히 같이 갈 사람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좌석 수가 많이 남지 않았네요.) 그나저나 날짜가 발렌타인 데이라니.. 덕스러운 자들에게는 아주 적절한 날이군요. 정보 출처 : 애니플러스

[시즈] 극장판 <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를 보고 왔어요~

[시즈] 극장판 <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를 보고 왔어요~

여니☆ 의 다이어리~|2013년 9월 7일

8월 31일에 개봉한 '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를 보고 왔어요~ 여느때와 같이 우선 결과부터.. ........ 총집편인데 욕을 할 수가 없어어!!!!!!!!!!!!!! 제가 총집편 애니 중 욕을 하지 않은 애니는 이 애니가 처음일지도 모르겠어요.... 자세한 감상은 아래에... 미리니름 조심해주세요!!! ------------------------------ 실은 '총집편'이라고는 하는데, 1시간 40분 정도의 러닝타임 중 1시간 10분 정도가 총집편, 나머지 30분 정도는 새로 그렸어요 ^^ 총집편을 만들었지만, 중간중간 새로운 장면을 넣어 해설을 했다...란 느낌이 강해요 ^^ 시작은 새로 그린 '과거이야기'이며, 타이틀이

아노하나 트레이싱 극단 대표의 변명

아노하나 트레이싱 극단 대표의 변명

Lair of the xian |2013년 8월 24일

자체 트랙백: 장르를 초월한 트레이싱 이하는. '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아노하나)'를 트레이싱한 극단의 대표 및 단원 일동 명의의 사과문. 그리고 이 황당한 사과문에 대한 감상을 이야기하자면. 한마디로 사과문을 가장한 쓸데없는 변명에 불과하다. 먼저 아노하나를 컨셉으로 새롭게 작품을 만들어보자는 취지로 제작하게 되었다고 했는데. 설득력 없는 변명이라 허무맹랑하기 짝이 없다. 엄연히 저작권이 살아 있는 콘텐츠의 컨셉을 가지고 작품을 만드는 것만으로도 저작권 시비를 피할 수 없는데, 새롭게 작품을 만든 게 아니라 아노하나를 직간접적으로 아는 사람들이 보면 베꼈다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 그것도 시놉시스와 공개된 포스터 및 인물 사진만으로도 인지할 만큼 - 허접하게 트레이싱해 놓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