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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스탬프 랠리 한번 하러 사이타마를 다 후비고 다녔습니다
사실 일본에 오자마자 바로 이것부터 눈에 띄었습니다. 여기는 닛포리역 집에 갈 때는 다른 광고로 바뀌어 있더군요. 라이브를 향한 럽라 특유의 공공폭격(?)이었습니다.그리고 세이부 이케부쿠로역은...그냥 아주 럽라로 뒤덮어 버렸더군요. 모든 기둥이 스쿠페스 광고인 건 확실히 장관이었습니다...이 지역 자체가 사실 스쿠페스와는 꽤나 큰 인연이 있지요. 여기서 얼마 안 가면 있는 이케부쿠로 선샤인시티는 데레마스의 성지로도 유명하지만 매년 여기서 스쿠페스 감사제가 열려서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기 때문에 이쪽 성지기도 합니다. 내년 감사제도 여기서 하면 이번엔 가는 길도 알았으니 한 번쯤은 놀러가볼까...? 여하간, 전일이지만 이케부쿠로에 굳이 온 이유는 스탬프랠리를 위해서였습니다!일단 거점인 토코로자와를

2014.4.15. 처음 만나는 설레임의 도시, 도쿄! - (2) 하네다(羽田)에서 목적지 나카무라바시(中村橋)역까지 가는 길.
처음 만나는 설레임의 도시, 도쿄! (2) 하네다(羽田)에서 목적지 나카무라바시(中村橋)역까지 가는 길. . . . 마침내 도쿄 국제공항(하네다 공항)에 영광스러운 첫 발을! 공항 입국심사를 마치고 출구를 나서면 보이는 풍경은 세계 어느 큰 공항이나 다 마찬가지. 다만 저 앞에서 저렇게 종이를 들고 서 있는 사람들 중 가족, 친지보다는 비즈니스에 관련된 사람들이 많다는 것. 이 광경은 나중에 여행 마치고 김포공항에 되돌아왔을 때도 똑같이 보게 된다. 그나마 입국심사에서 한 시간 줄선 건 - 굉장히 선방한 편이었다. 내가 입국심사를 받을 때 즈음 뒤를 돌아보니, 내가 줄선 것의 두 배는 되는 엄청난 줄이 늘어서 있었기 때문. 진짜 좌석 앞으로 받고 급히 뛰어나오지 않았으면 두 시간 넘게 기다렸을지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