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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posts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 (2019) / 강윤성
출처: 다음 영화 목포에서 용역 깡패를 이끌던 장세출(김래원)은 시위 현장에서 상대편으로 만난 인권 변호사 강소현(원진아)에게 반한다. 마음을 얻기 위해 조직도 정리하려던 장세출은 지역에서 자신과 같은 깡패 출신 정치인 황보윤(최무성)을 알게 되고, 그를 돕다가 테러를 당한 황보윤 대신 야당 국회의원 후보로 출마한다. 지역을 주름 잡던 깡패 두목이 개과천선해서 야당 국회의원이 되는 과정을 다룬 활극. 자극적인 아이디어를 클리셰를 하나도 벗어나지 않는 이야기로 다듬었다. 알고 보니 깡패지만 정의로운 구석이 있고, 여당 현직 국회의원은 비할 수 없는 악당에 부패했으며, 진짜 더럽고 추잡한 깡패는 악당끼리 교류하며 실제로 싸움은 주인공만 못하다. 뻔한 이야기를 풀어내는 솜씨는 출세작 [범죄도시]에서 증명한
영화 롱 리브 더 킹
지난 수요일에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의 시사회가 있었다. 영화 를 연출한 강윤성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원작은 동명의 웹툰이라고 한다. 영화는 아주 잘 나왔다. 오락영화의 재미를 충분히 만끽할 수 있는 작품이었다. 스냅샷이 더해진 포토 시놉시스로 영화의 줄거리를 쉽게 파악할 수 있다. 이름에서부터 왠지 언젠가 출세할 것 같다는 느낌이 오는 주인공 장세출(김래원)은 목포를 주름잡는 건달이다. 목포시장은 테마파크 건설의 걸림돌인 퇴거 거부 상인들을 몰아내기 위해서 세출을 철거용역으로 고용한다. 세출은 농성하고 있는 상인들을 쫓아내려고 부하들을 데리고 현장으로 향하지만 저항이 만만치 않았다. 게다가 인권변호사를 자처하는
![[드라마] 고성희가 매력적인 슈츠 리메이크](https://img.zoomtrend.com/2018/05/03/c0014543_5aeaa28a75fe9.jpg)
[드라마] 고성희가 매력적인 슈츠 리메이크
탁하다, 루이스 리트(최귀화)가 어항을 탁하게 관리하고 물고기 먹이를 흘렸는데 줍지 않는다?!?? 녹음 등의 캐릭터는 살렸지만 좀 아쉽네요. 게다가 대표인 진희경을 사모하는 느낌이 너무 강해서;; 물론 애어른들의 미묘한 관계가 슈츠의 묘미이긴 하지만 한국판은 조오금~ 길게 끌지 못할 것 같아서인지 단순화를 많이 시켜놔서 크흡...ㅜㅜ 그래도 장동건과 박형식의 조화는 그럭저럭 괜찮네요. 박형식이 좀 크고 영화나 스포츠 개그가 없는 등 원작과는 좀 안맞지만~ 앞으로 본격적인 법정씬들에선 괜찮을지도~ 물론 그 기대에 큰 지분을 차지하는건 영국 해리왕자의 왕자비가 될 메건 마크리 역의 고성희~ 공방업 공효진이랄까?? 그런 느낌이 나는게 아주 마음에 듭니다. 미인이면서
범죄도시 (2017) / 강윤성
출처: 다음 영화 금천 경찰서에서 조선족이 많은 대림동을 담당하는 형사 마석도(마동석)는 일대의 조직폭력배와 밀접한 관계를 유지하며 어느 정도 부패했지만, 민생에 지나치게 영향을 주지 않는다면 균형을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는 경찰이다. 세력균형을 이루고 있는 일대에 경상도에서 올라온 사채업자 장첸(윤계상)이 나타나고, 앞뒤 안가리고 살인을 불사하는 잔인함은 곧 대림동 조선족 지역의 치안을 위협한다. 적당히 부패했지만 근본적으로는 의협심이 있는 경찰이 악질적인 악당을 일망타진하는 이야기. 범죄자에 비할 만큼 수단과 폭력을 가리지 않는 [더티 해리] 풍의 형사물에 [투캅스]부터 이어온 한국식 코미디가 적당히 섞인 토착 장르의 결과물이다. 여기에 최근 치안 문제로 화제가 된 대림동 차이나타운을 무대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