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네소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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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NBA PO] 미네소타 - 7년 만의 대권 도전 & Vamos Jisu Park

[WNBA PO] 미네소타 - 7년 만의 대권 도전 & Vamos Jisu Park

어느덧 30대 후반이 된 앨리사 토마스와 드와나 보너 커플의 대권 도전은, 이제 석양 노을이 되어, Sunset으로 막을 내렸다. 커플의 나이로 볼 때, 사실상 마지막 도전이 될 공산이 크고, 무려 5년 연속 항상 정상 문턱에서 미끄러지는 코네티컷의 트라우마는, 과연 언제나 치료가 될 수 있을까? 다음 시즌에는 Sunrise, 해가 다시 뜰 수 있을까? 그리고 지난 2017년, LA 스팍스의 캔디스 파커와 혈전을 치루며 트로피를 거머 쥐었던 미네소타의 시라소니들은, 리빌딩이 채 마무리되기도 전에, 조금 이르게 다시 왕좌에 도전하게 되었다. 이런 경우는 정말 보기가 힘든데, 더구나 결승에서 만날 뉴욕과는, 이번 시즌 4번을 만나서 3번을 승리하며.......

[WNBA PO] 쉐릴 리브 (미네소타) 감독 - 홀짝의 고수

[WNBA PO] 쉐릴 리브 (미네소타) 감독 - 홀짝의 고수

WNBA 세미 파이널이 3차전을 마치면서, 양쪽 모두 시리즈 2-1로 각각 뉴욕과 미네소타가 앞서 나가고 있다. 벼랑 끝 전술로 나왔던 라스베이거스는 홈에서 첫승을 거두며 한 숨을 돌렸고, 코네티컷은 홈에서 패배를 하며, 이제 벼랑 끝에 몰리게 되었다. 워낙 전력들이 막강한 4강 팀들이다 보니, 이번 세미 파이널 시리즈는 감독들의 체스, 혹은 홀짝 게임에서 승부가 갈리고 있다. 1) 미네소타 링스 (90) @ 코네티컷 선 (81) 미네소타의 공수 핵심은 나피사 콜리어와 앨라나 스미쓰이고, 코네티것은 앨리사 토마스 - 브리오나 존스 - 드와나 보너의 3각 편대이다. 시리즈 1승을 안고 적지에서 미네소타를 맞이 했던 코네티것은, 나피사 콜리어.......

[WNBA PO] 뉴욕의 "벤치 파워", 미네소타의 "오프더 볼 스크린"

[WNBA PO] 뉴욕의 "벤치 파워", 미네소타의 "오프더 볼 스크린"

이번 시즌 WNBA 4강전은, 일단 양상이 너무나 이채롭다. 지난 시즌 결승 리매치인 뉴욕과 라스베이거스는, 양 팀 모두 트랜지션 기반 최강 오펜스를 자랑하는 팀들이고, 미네소타와 코네티컷은, 최강 디펜스를 자랑하는 방패와 방패의 대결이다. 마치 일란성 쌍둥이 자매 간의 대결처럼 펼쳐지고 있는 이번 4강전은, 그래서 승부 예측이 너무나 힘들었는데, 결론은 벤치에서 판가름이 나고 있다. 1) 라스베이거스 에이시스 (84) @ 뉴욕 리버티 (88) 1차전 뉴욕의 10점차 가벼운 승리의 핵심은, 원투 펀치 대결에서 뉴욕의 브리애나 스튜어트와 사브리나 이오네스쿠가, 라스베이거스의 에이자 윌슨과 켈시 플럼을 압도했기 때문이었다. 벡키 해먼.......

[WNBA PO] 앨라나 스미쓰 (미네소타) - "인디애나는 탈락했고, 우리는 4강입니다." ㅋㅋ

[WNBA PO] 앨라나 스미쓰 (미네소타) - "인디애나는 탈락했고, 우리는 4강입니다." ㅋㅋ

이번 WNBA 플레이오프 1라운드의 총 8게임은, 사실 거의 모두 졸면서 시청을 했다. 상위 4 팀들과 하위 4팀들의 전력차가 너무 커서, 승패는 시작도 전에 결정이 난 상황이었고, 따라서 관심은 "100 득점이 넘는 센츄리 스코어 게임이 몇번이 나올까?" 라든가, "다이애나 터라시의 마지막 모습은?", 뭐 또 "케이틀린 클락은 뭘 보여 줄까?" 정도였다. * 인디애나 피버 (81) @ 코네티컷 선 (87) 1차전에서 허망하게 무너졌던 인디애나가, 케이틀린 클락을 중심으로 너무 너무 잘했던 경기였다. 특히 영건들의 체력을 바탕으로 펼쳐지는 업템포에, 코네티컷은 특히나 주전 센터인 브리오나 존스의 발이 아예 따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