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제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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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호노베리의 대모험 #1
그 폭풍우치던 무서운 밤(안쳤음) 이후... 한 명을 입양보내기로 결심한 저는 기차에 몸을 실었습니다. 그래서 가방에 넣어서 출발하려는데. 크잖아 머리가 커서 가방에 안들어간다냐!!! (...) 하지만 이거보다 큰 가방도 없고, 종이백이나 비닐봉지는 안 키우기 때문에 그냥 데리고 나왔습니다. 오늘은 한층 더 특이한 행색이라고 생각해주신 116×번 기사님.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하하하 지하철에서도 머리가 커서 혼자서 한사람몫을 능히 해냅니다. 만원 전철이었으면 탈 엄두도 못 냈을걸요...아니면 머리에 이던가. ...머리에 인다? 괜찮은데...? (풀린 눈) 고난과 역경을 뚫고 서울역 도착! 가방으로도 숨길 수 없는 치명적 개성을 뿜어대고 있습니다. 사

러브라이브 - 하이퍼 점보 네소베리 니코를 손에 넣은 마키쨩
작가 : shogo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53277505 잘밤이니까 아~주 가볍게. 하이퍼 점보 네소베리 9종 올컴플릿 기념입니다. 네소베리...정말 마성의 매력이 있지요... 그 무엇을 생각하는지 모를 멍청한 얼굴을 바라보고 있으면... 모든 근심걱정이 사라지면서 '그게 그렇게 큰일이었나?' 싶어진단 말이에요... 참으로 묘한 인형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하긴 그러니까 이렇게 흥하는 거겠지. (...)이렇게 사이즈가 10cm인 완전 앙증맞은 새 시리즈도 나왔습니다. 사진에 보이는 건 해피메이커 네소린이에요. 크기가 매우 아담하므로 활용도가 높습니다. 그 외에 노멀 네소베리는 15c

9 (2009.09.09)
처음 포스터 봤을때부터 보고싶다 보고싶다 언젠가 꼭봐야지 벼르고 있었는데 이제서야 보게됐습니다 분위기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스팀펑크! 2009년 개봉작인데 어쩌면 제 스팀펑크에 대한 사랑은 굉장히 오래됐구나 생각이 들더군요 전에 글올린 월-E 랑 관계없이 봤는데 배경이 똑같이 음침합니다 디스토피아?, 포스트 아포칼립스? 분위기도 취향, 디자인 등도 취향이라 보는 내내 눈이 즐거웠고 캡쳐하느라 바빴네요 원작이 원래 약 10분정도되는 단편 애니메이션인데 원작 애니메이션보니 내용면이나 메세지나 잘 넣었지만 어차피 연령층이 높앗던거 같은데 무리하더라도 조금만 더 알차게 넣었으면 좋지않았을까 싶었어요 잘만들었는데 아쉬움 팀버튼이 제작에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