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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내 소셜 기술 적용 사례 연구; McKinsey

전하지 않는 외신|2017년 3월 15일

※ 본 기사는 McKinsey.com(McKinsey Quarterly)의기사를 번역한 것입니다.※ 출처: Martin Harrysson, Detlef Schoder, Asin Tavakoli 저 선도하는 기업들은 경계가 분명한, 3 단계의 조직적 활용 진화 과정을거쳐왔다. 그 역사에서 우리가 배울 것은 무엇인가? 소셜 기술 시대가 열린 이래, 기업 경영진들은 블로그, 위키, 그리고 소셜 네트웍 기술이 기업 내 소통과 협업을 강화하고지식 공유를 활성화할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인정해 왔다. 많은 리더들도, 내 외부 이해 관계자의 창의와 역량을 동력으로 활용하는 것이 조직 효과성을 높이고 전략 방향 설정의 기반을확보할 수 있다고 이해하고 있다. 이와 같은 장점을 인식함과 동시에,그들은 조직 전체에 이러한 신

기획자에게 필요한 건...(하)

기획자에게 필요한 건...(하)

기획자에게 필요한 건...(상) 쉬었다 쓰면 또 못 쓸 것같아서...연일 써봅니다. (상)에서는 기획자에게 필요한 것은 커뮤니케이션 능력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렇다면... 그렇다면 말이죠.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떨어지는 기획자는 어떻게 해야 할까? 그래. 나처럼 말 잘 못하는 기획자. PT에 다양한 효과를 사용하고 화술 책을 읽고...이런 건 개인의 노력이고, 조직 내에서 있을 때만 발휘할 수 있는 어빌리티가 있다. 바로(거창하지는 않다.ㅋ) 직책, 직급이다. 사실 게임회사의 직책...은 그렇다 치더라도, 직급은 큰 의미가 없는 게 사실이다.(적어도 내가 다녔던 회사들은...) 하지만 나는 직책뿐만 아니라, 직급을 활용하여 기획자의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보조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쉽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