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신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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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메신저, PC버전 출시 예정

페이스북 메신저가 PC 버전으로 출시될 예정입니다. 그동안 페북 메신저는 웹브라우저로 FB에 접속한 상황에서 쓰거나, 아니면 다른 회사 메신저를 써야해서 좀 불편했는데요. 이젠 페북을 열어놓지 않고도 채팅할 수 있게 됩니다. 사실 저는 카톡보다 페북 메신저를 더 많이 이용해서, 반가운 소식이긴 하지만 ... 페북 얘네들이 또 이용자에게 뭔 짓을 할까 싶어서, 걱정되기도 하네요. 지난 4월 30일, 페이스북 개발자 회의 F8에서 공개된 소식입니다. 성능이 부족한 PC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라이트 버전도 내놓을 예정. 화상 채팅도 지원합니다. 잘하면 스카이프 경쟁자가... 될까요? 요즘 유니콘 반열에 오른 ZOOM이나 구르미 같은 국산 서비스도 많이 뜨고 있는데요. 참, 새로운 기능도

도쿄 하라주쿠 “라인프렌즈 스토어”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2월 25일

도쿄 하라주쿠 “라인프렌즈 스토어”우리니라에서는 “카카오톡”을 많이 사용하지만, 일본에서는 “라인”을 많이 사용합니다. 그래서 “너의 이름은”이라는 애니메이션에서도 두 주인공들이 “라인”을 사용하는 장면이 등장하기도 했지요.그래서 “라인”을 얼핏 보면, 일본에서 만든 어플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실제로는 우리나라에서 만든 어플리케이션입니다.“네이버에서 탄생한 라인”라인은 바로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네이버에서 만든 어플리케이션인데요. 어플리케이션 출시 이후, 우리나라에서는 그다지 큰 반응을 보이지 못했습니다. 카카오톡이 이미 시장을 완전히 선점하고 있었기 때문이지요.그래서 라인은 일본으로 건너가게 되는데, 여기에서 큰 히트를 치게 되고, 전 세계적으로는 카카오톡보다는 라인을 사용하는 곳이 더 많아지게 되었지요. 그래서 전체 사용자는 라인이 카카오톡 보다 더 많답니다.“라인 관련 제품을 판매하는 라인 스토어”라인의 인기에 힘입어, 이렇게 라인에서 쓰이는 캐릭터와 관련된 제품을 판매하는 오프라인 매장이 생겨나기도 했는데요. 그러한 매장이 바로 “라인프렌즈 스토어”라는 매장입니다.이는 우리나라에서도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는 매장인지라, 그리 특별하지는 않은 매장인데요. 그래도 이러한 매장을 해외에서 보니 신선하기도 했습니다.“큰 규모의 라인스토어 플래그십 스토어”하라주쿠에 있는 라인스토어 매장 역시도 상당한 규모를 자랑했는데요. 아마도 약 3층에서 4층 정도의 규모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층별로 다양한 물품을 확인할 수 있는 곳이지요.사실, 이 곳은 우리나라에 있는 라인프렌즈 스토어와는 크게 차이가 없답니다. 그냥 해외에서 이런 곳을 보는 것이 신기한 마음에 방문하는 곳이지요.“일본 도쿄 하라주쿠, 라인 프렌즈 스토어”주소 : Japan, 〒150-0001 Tokyo, Shibuya, Jingumae, 4 Chome−31−12 原宿ゼロゲート 1F~3F전화번호 : +81 3-5785-3001홈페이지 : https://www.linefriends.jp/offline영업시간 : 11:00 - 21:00특징 : 해외에 있는 라인프렌즈 스토어

러브라이브 - ★LINE그룹 : A-RISE

러브라이브 - ★LINE그룹 : A-RISE

오늘의 치유 스팟을 슬슬 세워야겠군요. 다들 뷰잉이니 럽장판 정발이니 해서 아마 지갑이 너덜너덜 멘탈도 산산조각났을테니까요... 아, 물론 기쁨으로 너덜너덜해진다는 개념도 있긴 합니다만 어쨌건 이거 꽤 아프거든요. 그러므로 이번엔 아라이즈 이야기! A-RISE는 라이벌 캐릭터로서는 독특했죠. 경쟁심은 있었지만 서로에게 무한한 호감이 있었으니. 극이 끝날때까지 그 호감이 쭉 이어졌고... 지금 생각하면 좀 더 A-RISE 이야기가 있었어도 나쁠 건 없었을 것 같습니다. 최소한 2기 9화에 아라이즈 곡 하나 더 주고 앨범도 한 장만 따로 내주지 그랬어... 여하간! 이제 스쿠페스에도 R카드지만 데뷔하는 아라이즈 이야기인데, 시점이 특이합니다. 3학년들이 졸업하고 A-RISE는 프로로 데뷔하고,

러브라이브 - LINE 그룹 μ's (9)

러브라이브 - LINE 그룹 μ's (9)

일본...아니, 사실 아시아권에서 지배적 위치에 있는 메신저는 LINE 입니다. 우리나라야 거의 카톡천하지만 요즘에는 카톡을 안 쓰는 사람도 늘어나고 있더군요. 다른 편의를 찾아가서건, 아니면 의식적으로 카톡을 피하건(저는 이쪽) LINE의 입지도 늘어나고 있고...그런 라인의 가장 큰 장점이라면 역시 저런 스티커들이죠! 실은 메신저 계열과는 인간관계 구축 방식이 잘 안 맞는 저같은 사람도 쓰게 할 정도입니다. 스티커 보낼 사람 몇 명 정도는 있어요. 그걸 메신저를 잘 쓴다고 말할수는 없겠지만. (...) 하여간 μ's 멤버들도 성격이나 인간관계의 스타일 차이는 있을지언정 9명 모두 사이 좋으니 서로간에 메신저 같은 건 당연히 하고 살고 있겠죠. 잘 안 쓰는 저라도 이걸 쓰고 안 쓰고에 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