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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볶행 영숙 22기 경수진, 프라하 끝나면 함께 하차할까?

지볶행 영숙 22기 경수진, 프라하 끝나면 함께 하차할까?

나무처럼|2025년 5월 16일|스포츠

지볶행 영숙 22기 경수진, 프라하 끝나면 함께 하차할까? 지볶행 영숙은 오늘도 변함없었다. 다만 22기 영수는 방송 초중반과는 이제 완전히 달라진 모습이다. 또박또박 따질 건 따지고 논리적인 반박도 이어갔다. 물론 22기 영숙은 반성은 없고, 오더라는 표현까지 써가며 영수를 더 하대하는듯한 모습만 반복했다. 그런데 참 신기한 건 이런 22기 영숙에 마치 빙의라도 된 것처럼 영숙 입장에서만 말하는 mc가 있었으니. 바로 경수진이다. 시청자들 모두가 고개를 갸웃할 때마다 경수진은 홀로 투사처럼 등장해 22기 영숙 입장을 이해한단다. 말리는 시누이가 더 밉다는 말이 뭔지 너무 알게 해준다. 온천여행을 갔다가 돌아오는 길 영숙은 갑.......

'한국인의 밥상'과 작별한 최불암 하차 14년간의 선물 같은 여정 후임은 최수종

'한국인의 밥상'과 작별한 최불암 하차 14년간의 선물 같은 여정 후임은 최수종

'한국인의 밥상'과 작별한 최불암, 14년간의 선물 같은 여정…후임은 최수종 한 시대를 대표하는 목소리, 그리고 따뜻한 내레이션의 상징이었던 배우 최불암이 KBS1 교양 프로그램 '한국인의 밥상'에서 하차했습니다. 2011년 첫 방송부터 무려 14년간 프로그램을 이끌어온 그는 이제 후배 최수종에게 바통을 넘기며 또 하나의 인생 챕터를 마무리했습니다. "700회 특집, 헌사와 응원의 자리" 지난 10일 방송된 '한국인의 밥상' 700회 특집은 단순한 회차 기념이 아닌, 최불암에게 보내는 진심 어린 작별 인사였습니다. 이정현, 강부자 등 동료 배우들도 함께하며 그의 발자취를 되새겼죠. 이정현은 “최.......

박수홍·최은경 '동치미' 13년 만에 갑작스런 하차 통보 “예의 없다” 논란 확산

박수홍·최은경 '동치미' 13년 만에 갑작스런 하차 통보 “예의 없다” 논란 확산

박수홍·최은경 '동치미' 13년 만에 하차…끝인사도 없이 사라졌다? “예의 없다” 논란 확산 13년 동안 '동치미'의 얼굴이자 중심이었던 박수홍, 최은경이 프로그램에서 갑작스럽게 하차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하지만 이번 하차 과정이 너무 조용하고도 일방적이었기에, 팬들과 시청자 사이에서 ‘예의 없다’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13년을 함께한 MC, 고작 '통보' 하나로 끝? MBN ‘속풀이쇼 동치미’는 2012년 11월 첫 방송 이후, 다양한 세대의 고민을 허심탄회하게 나누며 오랜 사랑을 받아온 프로그램입니다. 박수홍과 최은경은 그 중심을 13년 동안 지켜온 원년 MC로, ‘동치미’의 정체성이라.......

굿데이 김수현 하차 vs 통편집, 제작진의 의미심장한 자막

굿데이 김수현 하차 vs 통편집, 제작진의 의미심장한 자막

나무처럼|2025년 3월 16일|스포츠

굿데이 김수현 하차 vs 통편집, 제작진의 의미심장한 자막 김태호 pd도 참 안 풀린다. 그나마 무한도전 이후 괜찮았던 굿데이인데 김수현이란 암초를 만났다. 김태호 피디가 대놓고 김수현을 하차하라고 하기에도 쉽지 않을 거 같고, 그렇다고 김수현을 통편집하는 것도 만만치 않아 보인다. 가장 좋은 방법은 김수현이 스스로 하차하는 방법인데... 김수현은 녹화에 안타날 것처럼 했지만 참여했다. 그러니 일단 김수현의 분량은 존재하는 셈이다. 더구나 김수현의 노래 실력을 생각하면 다른 출연자보다 중요한 파트를 맡았을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느낌상 이 노래 수익금으로 좋은 일에 쓸 거 같은 느낌인데, 김수현이 중심에 등장하면 이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