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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posts![[파리-스위스 6일차] 융프라우 요흐 정복기 - 3편](https://img.zoomtrend.com/2013/11/13/d0028402_5282f525e7202.jpg)
[파리-스위스 6일차] 융프라우 요흐 정복기 - 3편
이 글은 2012년 11월 18일 부터 25일까지 7박 9일동안의 여행을 기록으로 남기고자 쓰는 글입니다. 파리 일정은 11월 18일 ~ 11월 20일, 스위스 일정은 11월 20일 ~ 11월 25일 입니다. --------------------------------------------------------------------------------------------- 사진 용량이 커서인지 계속 오류가 생겨 다시 글 올립니다. --------------------------------------------------------- 그동안 회사 옮기고 적응하느라 여행기 업로드를 못했습니다. 이제 조금 적응도 되었네요. 이제 신혼여행 다녀온지도 1년이 다되어 갑니다. 지금 딱 이맘때가 제가 다녀온

직장인 유럽여행기Ⅲ-2 (인터라켄, 루체른)
▲ 루체른의 상징인 카펠교. 유럽에서 가장 오래되고 가장 긴 목조 다리이다. Ⅰ. 서른둘에 밟아보는 첫 외국땅 Ⅱ. 예술과 낭만의 도시, 똥과 오줌의 도시 Ⅲ. 자연은 직선을 만들지 않는다 Ⅳ. 축제의 장에서 벌어진 싸움의 장 Ⅴ. 유랑(流浪) 2013년 10월 3일 목요일 일정 06:30 ~ 07:30 기상, 세면 및 아침 식사 07:30 ~ 10:30 스위스 일정 확인, 숙소대기 10:40 ~ 12:00 페러글라이딩 12:20 ~ 14:30 인터라켄 → 베른 → 루체른 이동 14:30 ~ 15:30 루체른 시내 관광 16:30 ~ 17:30 루체른 → 취리히 이동 17:30 ~ 21:30 취리히 → 뮌헨 이동 21:30 ~ 23:30 숙소이동(지하철) 및 체크인 여행 일정이 어느새 반이 지나버렸다.
6월 29일 루체른
언제나 그랬듯이 아침일찍 취리히에서 루체른으로 넘어왔다. (내생각에) 루체른 여행자 중 상당수가 머무는 라이온 롯지 호스텔a.k.a LLL 호스텔에 짐을 맡기고 필라투스로 가기위해 다시 역으로 가는 버스를 탔다. 많은사람들이 스위스에 그중에서도 루체른에 오는 이유는 아마 알프스에 오를 수 있기 때문일것이다. 루체른에서는 세개의 알프스 산(리기, 필라투스, 티틀리스)에 갈수 있는데 나는 그 중에서도 필라투스가 처음부터 끌렸다. 세상에서 제일 가파른 열차가 왠지 타고 싶었고 용이살았다는 전설이 좀 매력있었다.. 뭔진모르겠는데 멋져. 막.. 막 해리포터에 나왔던 그런 용들이 있을것 같은 그런 느낌... ㅋㅋ 아무튼 필라투스로 가는 배를 기다리면서 선착장 앞에 서있었는데 어떤 나홀로 여행객 여자분이 말을거신다.

뒷북 쩌는 유럽 여행 후기 :: 스위스 루체른 (2012.7.25)
야간열차....으엉ㅠㅠㅠ 힘들줄 예상은 했지만 3층 침대 장난아니게 좁았.... 우리가 먼저탔는데.. 헐 막 스웨덴(?) 사람 같은 외국 배낭족들이 남녀 대거 등장 급 악수하자더니 발냄시 풀풀 풍기면서 포커를 침... 우린 옆으로 짜져서...ㅠ_ㅠ 좁고 움직이기도 힘들고 씻지도 못하고... 암튼 야간열차는 좋은 추억이 아녀...ㄱ-.. 혹시 못일어나서 역에 못내릴까봐 잠도 지대로 못자고.. 퉁퉁 부은 얼굴로.. 머리를 못감는게 제일 찝찝했다...ㅠㅠㅠ 그래서 할 수 없이 모자 착용을.....헹 꾸질꾸질한 모냥새로 스위스 도착ㅋㅋㅋ 분위기 보소 짱 좋다아아아아아아앙아아아!!!! 중앙역에서 나오면 보이는 풍경~ 아오 이쁘다앙 *ㅁ* 첫눈에 반해써 배타는 곳ㅋ 스위스 국기가 참 간지여ㅋㅋㅋ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