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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2 posts유희왕 고대유저로써 느끼는 점인데...
요즘 카드들은 개X끼 들이 너무 늘어난것 같습니다. gx세대로서는 이거 완전히 밸런스 붕괴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요. 오늘만 해도 패1장이 몬스터 싱크로 2장으로 변하는 매직을 보고나니 코나미가 카드를 만들때 별 생각 없이 만들거나 아니면 카드의 상향 평준화로 밸런스를 맞추려고 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군요. 무신이나 새이크리드 이런 애들도 상대하기 x 같기는 하지만 특히 x 같은건 암흑계, 벨즈, 마도 ,정룡을 들수가 있겠군요. 암흑계는 그라파가 거의 1턴이나2턴만에 나오고 어덱파를 먹이고 엑시즈 소환을 하고 해서 뭘 해볼수가 없더라고요. 벨즈는 극성덱을 들고 갔는데 오피온이 나와서 바로gg 마도는 진짜 선턴잡고 어덱파를 먹이지 않는 이상 이길수가 없을것 같군요 마도서 한 두장을 막아도 다른 마도서

헠헠 푸백덱 꿀잼!!
최근에 듀얼에 흥미를 잃어서 안하다가 몇일 전부터 조금씩하는데 이번에 푸백 스트락쳐 나온걸로 새로 푸백덱 짜서 굴리는데 꿀잼이네요. 솔직히 걍 이길려면 정룡이나 마도 굴리면 되는데 그런것 말고 푸백은 굴리는 재미자체가 다름. 키사라 기여어! 덕분에 unrated 밖에 안하고 있긴한데 부캐판걸로 rated 하면 이걸로도 상대 강간하는게 함정(하긴 100대에서는 BF하이랜더(모든 BF랑 관련마함 1장씩밖에 안넣은거) 해도 이기는데..) 애초에 엄청난 공격력으로 그냥 때려박는 뇌근덱이라 사실 한 5년전쯤이었으면 OP취급이었을 덱이지만 지금은..... 마도에도 키사라랑 푸백(당연석판ver!) 투입해서 마도백룡으로 쓰긴하는데 이게 의외로 안정성이 더 높아져서 딱히 팬덱 느낌이 아닌듯 쥬논이랑 시
유희왕 OCG [청안룡 굉림] 스트럭처 CM
나레이션이 사장 역의 츠다 켄지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본래 유희왕 OCG CM의 나레이션은 동시기 방영중인 애니메이션의 성우가 하는게 관례입니다. 예를 들어 ZExAL과 동시기에 발매된 부스터/스트럭처의 나레이션은 주로 유마의 성우인 하타나카 타스쿠가 하며, 간간히 샤크나 카이토의 메인 몬스터가 부스터 메인으로 등장할 경우엔 그 캐릭터들의 성우가 나레이션을 맡는 편. 근데 이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깨알같은 DM버전의 공격력 표시에 '훙', '싸움의 로드'같은 사장 특유의 드립이나 마지막 웃음 소리나 카이바맨이나...이거 참 대놓고....

몰라도 별 상관은 없는 유희왕 시리즈의 비하인드 스토리
- 제 1회 유희왕 전국 대회는 도쿄돔에서 진행되었으며, 약 4만명 이상의 인파가 몰렸다. 이는 초기 유희왕의 폭발적인 흥행을 보여주는 사례 중 하나로, 일본에서는 흔히 [도쿄돔 사건]이라고 불리운다. - 초반부의 어둠의 유우기가 보여주었던 성격 파탄적인 측면은 문고판 후기에서 [천년 퍼즐 안에 조크의 영혼이 함께 봉인되었기 때문에 그 영향을 받은 것]이라는 설정이 추가되었다. - ATM이 사용한 벌칙인 [마인드 크러시]는 마치 손오공의 에네르기파처럼 왕님을 대표하는 기술로 여겨지지만, 사실 원작에서 마인드 크러시는 단 한번밖에 사용되지 않았다. 다만, 애니메이션에서는 그럭저럭 쓴 편. - 원작 및 토에이판에 등장하는 [DEATH-T] 에피소드는 원래 총 8개의 스테이지가 기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