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왕

포스트: 292|아이템:유희왕(289)
Tags

Posts

292 posts
2013年9月1日

2013年9月1日

その日 人類は思い出した ヤツに支配されていた恐怖を… トリ籠の中に囚われていた屈辱を……

유희왕하면서 느끼는 거지만....

토마토맛 얼음집|2013년 7월 6일

어떤 덱이건 간에 테마랑 관계가 있건 없건 "나의 쩔어주는 엑시즈를 받아라!." ->"으앙 죽음" 이런 게임흐름이라서 유희왕인지 엑시즈왕인지....해피 레이디덱의 주력이 뭔지 아나요? 해피 레이디? 해피 퀸? 그런 잡몹들이 아니고 드라고샤크랑 빅 아이입니다. 채널러, 애완드레곤, 정룡을 같이 쓰니 아주 소환이 간편하더군요. 요즘 몬스터들은 거의 엑시즈를 위한 셔틀일뿐입니다. 코나미에서 싱크로가 너무 사기라고 생각했는지 싱크로를 죽이는 정책을 쓰면서 엑시즈를 밀어줬는데 이제는 그 엑시즈가 싱크로보다 더한 개X끼가 되었어요. 싱크로도 그렇지만 요즘의 엑시즈는 패 소모가 거의 없이 오피온이나 세이크리드 뭐시기나 랭크 7 개X끼 들을 부르는게 일상화 되어버렸습니다. 사실 몬스터 효과 더러운건 옛날에도(EX 천

요즘 유희왕은....

토마토맛 얼음집|2013년 7월 4일

내가 아주 철저하게 대비하지않고 턴을 넘기면 상대가 한턴만에 게임을 끝내는 경우가 너무 많아져서 이게 전략이나 심리전을 쓰는게임인지 아니면 확밀아마냥 그냥 카드늘어놓기 게임인지 햇갈릴때가 많음. 여기서 더 X같은건 내가 대비를 해서 어떻게 어떻게 막아도 상대는 손해가 적거나 오히려 이득을 보기도 하는게 마치 예전 자유의 날개때의 테란의 초반찌르기를 보는것같음. 먹히면 이기고 막혀도 본전이고.....이제는 얼마나 개같은 카드군이 나오고 또 코나미는 그걸로 얼마나 오랫동안 방치할지 기대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