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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컬러 전자책 리더기가 출시됩니다 (포켓북 컬러)

곧 컬러 전자책 리더기가 출시됩니다 (포켓북 컬러)

2020년 5월, 6월 또는 7월부터, 컬러 전자잉크 전자책 리더기 포켓북 컬러(PocketBook Color)가 판매됩니다. 가격은 220달러. 정전식 터치가 가능한 300ppi 6인치 카르타 컬러 디스플레이(칼레이도)를 장착한 모델입니다. 문제는 회사 공식 카다로그(링크)에도 아직 올라와 있지 않다는 사실입니다만- 어차피 이 제품은 우리가 구입하지 않을(?) 제품이니 상관 없으려나요. 포켓북 자체는 상당히 오래된 회사고, 신뢰할 수 있는 기업이지만, 이 제품은 리눅스 기반이라서(...). 게다가 세부 스펙도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예판을 받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말이죠. 이렇게 된 가장 큰 이유는, 역시 코로나 19입니다. 이 회사가 스위스에 본사가 있는 회사라서 그렇습

모비스크리브, 전자잉크 수첩이 등장했다(MobiScribe)

전에 흑백 액정으로 된 전자 수첩을 소개한 적이 있었는데요. 이번엔 어쩌면, 나름 끝판왕?이 될 지도 모를 전자잉크 수첩이 나왔습니다. 이름은 모비스크리브. 전자잉크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수첩입니다. 근데 이거 ... 구동 OS가 안드로이드인가 봐요. APK 설치 파일을 이용해서, 안드로이드 앱 설치가 가능합니다. 음, 뭐든 설치할 수 있다고는 말안했지만요(킨들앱은 호환된다고 합니다. 확실히.) 기본적으론 노트입니다. 아이패드 등에서 사용하는 노트앱을 생각하시면 되요. 다섯 가지 종류의 노트형태를 제공하고, 4096단계 압력을 감지하는 와콤! 스타일러스 펜을 이용해서 필기할 수 있습니다. 손바닥 인식 방지 기능도 있습니다. 무게는 약 200g 이고 크기는 6.8인치. 그런데 가격은 214달

13.3인치 전자잉크 노트 겸 모니터, 북스 맥스2(BOOX Max 2)

13.3인치 전자잉크 노트 겸 모니터, 북스 맥스2(BOOX Max 2)

요즘 전자 잉크 제품의 대세는 10인치짜리 대형 디스플레이입니다. 기존 LCD 기기들과 확실히 차별화할 수 있는 길이자, 관련 패널 생산이 개시되었기(...) 때문이죠. 솔직히 말해 전자 잉크 기기들의 주된 용도가 읽기-라면, 화면이 크면 클 수록 좋지 않을까요. 전자잉크 기기 전문 메이커 오닉스(Onyx)가 새로 내놓은 기기들도, 그런 트렌드에 부합하는 기기들입니다. 10.3인치 패널을 쓴 북스 노트(BOOX note)와 13.3 인치 카르타 패널을 쓴 북스 맥스2(BOOX Max2)가 그 주인공이죠. 물론 메인으로 밀고 있는 것은 10인치 북스 노트입니다만, 제 관심사는 역시 13.3인치 북스 맥스2. 세계 최초로 전자책 리더기 겸 흑백 모니터로 사용할 수 있는 기기입니다.

세계 최초 전자 잉크 스마트폰, 오닉스 부스 E 4.3 (BOOX E4.3)

세계 최초 전자 잉크 스마트폰, 오닉스 부스 E 4.3 (BOOX E4.3)

실은 다른 제품 정보 찾다가 알게된 스마트폰입니다. 오닉스(Onyx)에서 세계 최초로 만든 전자 잉크 스마트폰 부스 E 4.3 입니다. 아, 올해 나온 건 아니고요, 지난 2014년에 출시됐네요. 그리고 망(...). 망할 수 밖에 없었던 게, 가격은 200달러 정도로 낮았지만, 2014년이 어떤 해입니까. 아이폰6, 갤럭시노트4, LG G3 등 현 세대를 책임지는 기본 스펙 제품들이 나오고, 샤오미가 중국 시장 1위를 달성한, 사실상 2009년부터 이어진 스마트폰 시장의 꼭지를 찍은 해가 아닙니까. 그때 나온 스마트폰이 안드로이드 2.3에, AP는 Freescale 싱글 코어 1GHz, 램 512MB, 저장공간 512MB(마이크로 SD 카드 확장 가능), 4.3인치 800x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