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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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posts블러드 페스트 (Blood Feast.1963)
1963년에 ‘허셜 고든 루이스’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내용은 자신의 이름을 딴 식재료 상점을 운영하는 ‘푸아드 람세스’가 실은 정신병을 앓고 있어서 이집트 여신 ‘이슈타르’를 현세에 부활시키려고 5000년만의 제사를 지내야 한다는 망상에 사로잡혀 젊은 여자들을 살해하고 그 신체 부위로 제사 음식을 만들어 제물로 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개봉 시기적으로 볼 때 역사상 최초의 ‘스플레터’ 영화로 간주된다. 알프레드 히치콕 감독의 ‘사이코’가 1960년에 나왔고, 영화 장르적으로 슬래셔 무비의 기원이 된 것을 생각해 보면 확실히 본작도 하나의 장르에서 최초라고 할 만하다. 스플레터 영화는 잔인하고 폭력적인 묘사에 초점을 맞춰서 화면에 피와 살점이 난무하고 신체 절

VBH 공략 책자 일러스트들에 대해 잡상
네. 공략 책자 그림들에 대해서 잡상을 하려고 하죠. ,,,화질은 이해해 주십시오. 저한텐 소중한 책이라... 대충 폰카로 찍음 엘레아놀은 가장 디자인 변화가 많았던 캐릭터 같습니다. 특히 오른쪽 디자인은... 그냥 크로피아잖아... 진심으로 그린거냐... 참고로 왼쪽은옷의 장식 배치만 보면 페레스를 베이스로 한 디자인 같더군요. 지금의 심플한 디자인이 훨씬 낫습니다. 다른건 그렇다고 치고 아르미란다는 처음엔 악마란걸 드러내지 않고 위장하고 있는 컨셉이었던 걸로 보입니다.그런데 스토리랑 안맞아서 폐기된듯 초기안에서 변한게 전혀 없는듯한 노엘. SCG의 그 특유의 표정은 막판에 생각해낸 것인듯. 저렇게 웃는 모습은 본편에선 볼 수 없죠. 그리고 이 글을 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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