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천히꾸준히

포스트: 1662
Tags

Posts

1662 posts
대거 처분의 날

대거 처분의 날

1. 최근 한 달 동안 꽤 사 모았습니다. 다시 생각하니 한달은 넘었네요. 넉넉잡고 두 달이라고 하죠. 두 달 동안 열심히 매수를 했습니다. 2. 한 개 기업에 몰빵으로 그런 건 아니고요. 그때마다 매수한 기업입니다. 매수한 기업이 전부 수익률이 두 자리가 되었고요. 딱히 언제 팔아야 하지! 3. 그런 마음을 먹고 매수하지는 않습니다. 하락에 대해서는 언제 매도해야지. 이런 마음을 먹고는 있습니다. 대신에 상승일 때는 딱히 구분은 없습니다. 4. 될 수 있는 한 고점 대비로 매도합니다. 고점이라도 해도 정해야죠. 종가 기준으로 최고 가격 그걸 기분으로 결정합니다. 5. 하여 종가 기준으로 하락 폭이 꽤 심했습니다. 주가가 많이 오르는 기.......

신들린 연애 운명의 무게감을 못 이긴 재원의 퇴소

신들린 연애 운명의 무게감을 못 이긴 재원의 퇴소

사주를 보는 재원은 많이 혼란스럽습니다. 자신의 마음이 흔들리고 혼란스러운 것도 힘들어하고 있고요. 이런 상황에서 누구에게도 선택받지 못한 날이 생겼습니다. 오로지 딱 한 명만 재원은 현재 바라보고 있었는데요. 어서 빨리 결과를 알고 싶어하던 재원이었는데요. 재원은 계속 침울하게 사람들과 함께 있지 못하더니... 혼자 방에서 문닫고 불도 끄고 있더니.. 3시간 후 재원이 퇴소했다는 걸 홍조가 사람들에게 밝힙니다. 이재원은 선택받지 못한 후 다른 남자들과 이야기를 했는데요. 사주를 잘 모르지만 본인 사주를 스스로 봤다고 하네요. 그러면서 자신은 현재 사주대로 되고 있다는 알 수 없는 말을 합니다. 자신은 현재 잘 풀리고.......

52주 독서 주식편 모집 중

52주 독서 주식편 모집 중

52주 독서 주식 3기를 모집 중입니다. 무엇인가 배울 때 책이 제일 확실합니다. 책은 정제되고 검증된 내용을 알려줍니다. 무조건 현혹시키려 쓰는 책은 거의 없습니다. 저자 혼자 마음 것 쓰는 블로그나 SNS와는 다릅니다. 출판사가 검증을 하면서 내용을 펴내니까요. 그만큼 책을 읽는 게 확실히 도움이 됩니다. 문제는 어떤 책을 읽어야 할 지죠. 또한 어떤 책부터 순서대로 읽는 게 좋을까? 이런 고민을 하게 됩니다. 테크트리처럼 하나씩 쌓아 올리며 주식 지식을 얻습니다. 책을 읽어가며 하나씩 실천하며 스스로 검증도 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내가 한 고민 대부분을 이미 나보다 앞서 간 사람이 했죠. 그런 내용을 전부 책으로 소개합.......

어게인 1997 극장에서 안 보길 잘했다

어게인 1997 극장에서 안 보길 잘했다

원래 을 극장에서 보려고 했습니다. 당시에 극장에서 보려다 시간이 맞지 않아 보질 못했습니다. 극장에서 상영 시간대가 맞지 않았고, 금방 내려갔거든요. 엄청나게 빠른 시간에 넷플릭스로 영화가 올라왔네요. 24년 4월에 개봉한 영화가 24년 6월에 넷플릭스에 왔으니까요. 처음부터 극장보다는 OTT를 생각한 건 아닌가하네요. 그렇지않고도 이렇게 빨리 넷플릭스를 비롯한 OTT에 올라가다니 말이죠. 해서 영화를 넷플릭스로 보게 되었는데요. 솔직히 영화를 보면서 집중하진 못했네요. 대략 3~4번에 걸쳐 영화를 봤습니다. 그렇게 봤으니 평가가 제대로 할 수 없다고 할 수도 있는데요. 영화가 재미있었다면 그렇게 보진 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