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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0 posts가성비 높은 외장 ODD LG전자 Slim Portable DVD Writer GP50NB40
대략 10년전만 하더라도 대부분의 PC에는 내장형 ODD가 장착되어 있었고 드라이버를 비롯해 상당히 다양한 프로그램을 CD나 DVD를 통해 사용하던 시절이었기 때문에 내장형 ODD는 기본적으로 PC에 딸려오는 기기라는 생각이 지배적이었습니다.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대용량 외장하드와 함께 대용량 USB 메모리가 일상화되면서 내장형 ODD의 쓰임새가 팍 줄어든 모양새입니다. 게다가 최근에는 울트라슬림 노트북부터 시작해서 일반 가정용 PC도 작고 앙증맞은 디자인을 자랑하는 케이스를 사용하게되다보면 가장먼저 퇴출되는 기기가 바로 ODD입니다. 게다가 요즘은 조립PC를 사더라도 내장 HDD에 OS파티션을 따로 설치해 OS를 다시 인스톨하는 경우에도 ODD가 필요없어지다보니 더욱더 설 자리를 잃어가는거
합정 북카페 “다산북살롱”
합정 북카페 “다산북살롱” 서울 합정역 근처에는 “합정 카페거리”라고 알려진 구역이 있습니다. 좁은 구역에 카페와 식당이 몰려있는 독특한 지역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예전에는 합정역 근처에 카페가 몰려있는 수준이었다고 한다면, 이제는 제법 그 범위가 확장이 되면서 “상수역”까지도 확장이 되고 있는 편이기도 합니다. “합정역 카페거리에 있는 다산 북카페” 합정역에는 다양한 콘셉트의 카페가 많이 있는데요. 그중에는 이렇게 “책”을 중심으로 한 카페가 ..

글쓰기용 노트북 변천사
데뷔한지야 10년이 넘었지만 본격적으로 전업작가 생활을 한 것은 2009년부터였죠. 그때부터 노트북을 들고 카페에 나가서 글쓰기 작업을 하기 시작했고, 9년이 지나는 동안 여러대의 노트북이 제 파트너로 일해줬어요. 2008년에 구입한 에이수스 EeePC 701. 넷북 유행이 막 시작되는 시절의 모델. 7.1인치 800 x 480 해상도의 디스플레이가 달린 모델이었습니다. 이제는 사멸해버린 8.9인치 사이즈 노트북이라 정말 작아요. 키가 너무 작고 빽빽해서 하드한 타이핑을 하는 것은 좀 무리였기 때문에 별도의 미니 키보드를 사서 연결해서 썼었죠. 배터리가 2시간 남짓밖에 유지되지 않았기 때문에 늘 카페에서 콘센트 있는 자리를 찾아야 했습니다. 종합적인 휴대성은 음... 이었는데

노트북 살리기 - 안전하고 깔끔한 윈도우 초기화
아무래도 윈도우를 사용하다 보면 이러저런 프로그램이 깔리면서 성능에 문제가 오는 경우가 생깁니다. 이를 위해 윈도우8 부터 윈도우 초기화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하지만 윈도우7부터는 설치 프로그램을 충분히 주의 한다면 수년사용해도 별 말썽이 없어 사용할 기회가 별로 없었습니다. 그래도 결국 뭔가 요상한것이 설치된 듯 처음 설치하고 수년이 흐르고 보니 CPU사용을 기본 40%는 깔고 가더군요. 그래서 초기화 했습니다. 다행한것은 중요 파일은 드롭박스와 비트토런트 싱크 등의 동기화 프로그램으로 몇대의 컴퓨터가 항상 공유중이라 파일 날릴 위험은 없다는 점입니다. 사용자 설정을 남긴 상황에서 시도해 봤는데 이건 실패하길래 C:전체의 초기화를 했습니다. 데이터 드라이브쪽은 선택에서 제외 가능합니다. 전체 초기화를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