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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0 postsDELL XPS 9370 내돈주고 산 전자제품 중 가장 후회하는 물건
전 원래 HP의 스펙터 SPECTRE X360을 사려고 했었습니다.그런데 그 때 제가 좀 혼란스러웠었는데 X360 후기가 때마침 그때 발열제어 제대로 못한다,터치패드가 심각하게 안좋다느니 마감이 안좋다느니 하는 글들을 많이 발견해버려서 옛날 10여년 전 델 제품 쓸때 좋았던 기억이 있어서 최근에 어떻게 바뀐건지 모르고 스펙터의 그 좋은 태블릿모드와 펜을 포기하고 4K액정 한번 써보고싶어서 액정이 좋아 사진 편집하기 좋은 이 놈 델 XPS9370을 샀었더랬죠.. 그리고 물건 받아보니 디자인과 마감이 훌륭하단 점은 마음에 들더군요. 액정은 말할 필요도 없이 상당히 좋았습니다. 근데 터치 디스플레이는 옛날에 써본 다른 기기들과 달리 베젤이 제로베젤에 가까워서인지 타이핑을 할때조차 너무 자주 손이
로스트아크. 하고 있습니다.
노트북으로 하고 있습니다. 노트북 자체는 칭구가 노트북 교체하면서 냉큼 밥사주고 업어왔는데 필드에서는 랙이 좀 많이 걸리기는 하지만 던전 솔플이라면 스로틀링도 잘 안걸리고 그럭저럭 잘 굴러가네요.; 로아 최적화의 끝은 어디인가;;
MS, 서피스 프로 6 및 서피스 랩탑2 발표
어쩌다보니 요 며칠간 서피스...-_-;에 대한 글만 계속 올리고 있습니다. 저도 일이 이렇게 될 줄은 몰랐는데요. 아무튼 MS가 미국에서, 새로운 서피스 프로 6 및 서피스 랩탑 2를 공개했습니다. 그냥 옆그레이드 모델이에요. 디자인 똑같은데 새로운 색상 추가되고, 가격 조금 낮아졌습니다. 굳이 새로운 번호를 붙일 필요가 있었는 지? 란 생각이 들 정도로. 새로 나온 매트 블랙 색상의 장점은, 지문이 잘 묻지 않는다...라고 합니다. CPU는 인텔 8세대. 배터리는 13.5 시간 정도 구동된다고 하네요. 아직도 USB-C 포트나 그 포트를 통한 충전은 제공되지 않습니다. 가격은 899달러부터 시작되며, 전작에 비해 100달러 정도 내렸습니다. ... 요즘은 진짜, 이렇게 한번 기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