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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0 posts이젠 맥북 에어가 아니라 맥북 프로, CHUWI 신형 노트북 에어로북(AEROBOOK)
2016년쯤이었을 겁니다. 점퍼-라고 이름 붙은 노트북을 시작으로, 중국쪽 회사에서 맥북 에어를 닮은, 하지만 훨씬 저렴한 노트북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하도 많이 나오다보니 갑자기 표준화되서, 이름은 다른데 비슷비슷한 노트북이 한국에서도 나왔죠. 맥북 에어 클론의 시대였다고나 할까요. 그렇게 노트북 가격을 요동치게 만들더니, 아폴로 레이크를 끝으로 좀 잠잠해 진 줄 알았는데... 이번엔 CHUWI에서 새로운 사고를 치기 시작했습니다. 예, 저렴한 직구 태블릿 및 노트북으로 태클라스트만큼이나 잘 알려진 회사죠. 그 회사에서 이번엔, 맥북 프로, 그것도 신형 맥북 프로를 겨냥한 제품을 인디고고에 런칭했습니다. 가격은 8GB램에 128 eMMC를 달아서 399달러부터. 프로세서를 특이하게, m3-6y30을
휴대용 노트북 쿨러 만드는 중 - 바람이 너무 센것도 문제
가지고 있는 노트북의 흡기 구조가 그닥 좋은 편이 아니라 CPU사용이 좀 되면 소음이 세지더군요.그래서 마침 구로공구상가 나갔다가 쿨링팬만 전문으로 파는 업체에서 블로우 팬을 팔길래 하나 구해 만들었습니다. 블로우팬은 일반 프로펠러식 쿨링팬과 달리 원심력을 이용한 바람을 만들어 내는데 좁은 단면에 꽤 강한 바람을 만들어 냅니다.노트북 바닥에 살짝 뜬 공간으로 바람을 밀어 넣기에 좋아 보이더군요.문제는 5V 0.35A팬이면 적당할줄 알았는데 이거 출력이 세더군요. 잉잉대는 바람소리도 강하고 나오는 양도 많습니다. 제일 약한 놈으로 고른 것인데 이정도면 더 출력 센 물건은 장난 아니겠군요. 결국 중간을 잘라 3W 20옴 정도의 저항을 달았는데 이것은 너무 약해지더군요. 두개 병렬로 연결해 저항을 10옴으로
삼성디스플레이 IT패널로 OLED 시장 확대 중
삼성디스플레이 'OLED 노트북' 출사표...OLED 접점 확대 전략 (전자신문) 삼성 디스플레이가 IT패널 즉 노트북 패널으로 OLED 패널 시장을 늘리려고 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15인치 UHD 패널이 준비되어 있다고 하네요. 무한에 가까운 명암비와 얇은 두께, HDR의 표현성이나 넓은 색역.. 프리미엄 노트북에 OLED는 사용되기 참 좋은 디스플레이였습니다만, 대형화의 어려움과 생산 수량의 한계등으로 스마트 폰 이상으로는 태블릿에서 소량 사용될 수 밖에 없었던 것이 현실이었습니다. 스마트폰 시장의 퇴조도 있겠지만 LTPS의 대형화도 어느정도 가능해졌다보니 아무래도 시장을 IT 패널로 넓힐 생각인 듯 합니다. 번인의 위험성은 있지만 사진이나 영상 편집 그리고 고품질 디스플레이를 사용했
[XPS 13 9380] DELL의 소소한 보완{[XPS 9380 웸캠 위치 변경과 힌지 각도 확장.}
영상과 같이 기존의 9370까지 xps 13 시리즈는 웹캠이 디스플레이 하단에 위치하여 정말 쓸데 없는 웹캠이었습니다. 엘지였던듯 한데 다른 브랜드도 저 난감한 웹캠 위치를 따라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신형 XPS 9380에서는 드디어 위로 다시 보내었네요... 9370의 자잘한 불만 중 하나인 힌지 각도조차 좀 더 넓어져서90도 이상이상 110도 가까이 접히는듯합니다.성능도 9360에서 9370 으로 업그레이드 될때만큼 9370의 성능이 9380으로 올라가면서 그만큼 더 좋아졌네요. 전 작년 봄에 구매한 9370 4K 모델을 종종 불평하면서 사용중인데 정말 하스웰 삼성 울트라북으로 좀 더 버텨야했다는 생각이.. 크흑... 그러나 크게 변경된 사항은 없고 유저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