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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0 posts그냥 AMD의 아쉬운 부분...
현재 엔비디아는 엔비디아 스튜디오라는 드라이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포토샵이나 다빈치 같은 크리에이터용 소프트웨어 가속을 도와주는 것이죠. 좌우지간 이런 스튜디오 드라이버는 데스크탑 뿐만이 아니라 고성능 노트북에서 들어가고 있습니다. 보통 i7이나 i9 저클럭 모델과 RTX 2060 맥스 큐 같은 노트북용 모델들의 조합니다. 문제는 여기에 대항할 수 있는 AMD의 솔루션이 없다는 점 입니다. 뭐, 한계가 있다고 해도 맥북에서 사용했던 베가 GPU도 있고, 라데온 프로 드라이버도 있습니다. 문제는 바로 노트북용의 CPU가 없다 입니다. 라이젠은 좋은 CPU이지만 노트북용 단일 고성능 솔루션은 없습니다. APU는 훌륭한 솔루션이지만 결국 APU란
USB4 등장 - 그냥 썬더볼트 기술과 다를것이 없네
USB4 기술 표준안이 공식 발표 되었습니다 만..................................... 예전에 인텔이 개발한 고속 인테페이스인 썬더볼트를 USB표준 단체에 넘긴 것이 있어 이 기술과 합쳐졌습니다. 결과적으로 바뀔것은 현재 썬더볼트 채용된 USB-C단자가 하나에서 여러개로 늘어날 가능성이 있는 것 뿐이군요. 뭐 이렇다고 해도 구형 USB 2.0단자에 물릴 마우스 동글 같은것 때문에 기존단자도 몇개는 있어야 겠지요. 어떻게 보면 이런 상황이 올만큼 유선을 사용한 기술이 끝까지 왔다고 보면 됩니다. 40Gbps의 속도에 수십W 전력 공급도 가능하면 뭐 앞으로도 속도 부분 빼고 별로 발전할 구석이 안 보이는군요. 한가지 기대하는 것은 이제 공개표준으로 된 이상 가격이 낮
가정용 데스크탑은 죽고 노트북이 뜬다
올해 2분기의 국내 PC판매량의 집계가 나왔습니다. 그런데 가정용 PC의 판매에 꽤 큰 변화가 보입니다. 가정용으로 데스크탑과 노트북의 비중이 1:3으로 크게 벌어졌습니다. 전년대비 성장률을 봐도 데스크탑은 크게 줄었군요. 변할만한 이유는 이제 데스크탑 전용의 부품 구성이 매력이 별로 없다는 부분 아닌가 합니다. 최근에 나온 데스크탑용 케이스를 보니 HDD공간이 2개 정도가 흔하더군요. 오히려 SSD달 공간은 2.5인치와 메인보드의 공간을 합치면 더 많습니다. 속도도 빠르고 공간도 작게 차지하는 SSD가 최근에는 가격도 크게 내리고 용량도 HDD에 근접해지니 SSD판매가 늘어납니다. 여기에 이렇게 공간을 적게 써도 되는 PC면 아주 더 줄여서 휴대성 최대로 나가는 것이 좋겠지요. 결과적으로 데스크탑 대
로지텍 M585 마우스 다중기기 선택이 참 좋습니다.
올 초 이마트 고잔점에 갔다가 싼맛에 구한 로지텍 M585입니다. 이 물건의 장점은 한 마우스로 여러 기기(주로 PC)를 선택 가능하다는 부분인데 이걸 위한 전용 프로그램을 쓰긴 해야 합니다. 뭐 하지만 제 경우 인풋디렉터라는 비슷한 역활의 프로그램을 이미 사용 중이라 그거 없이도 잘 사용했지요. 헌데 이 마우스는 일반 무선동글통신 외에도 블루투스도 지원합니다. 마우스 휠 뒤의 버튼을 누르면 둘간에 서로 변환됩니다.이걸 이용해서 데스크탑은 무선동글 꽂아 사용하고 노트북은 블루투스로 연결해 쓰는 것도 가능합니다. 인풋디렉터 같은 입력 공유 프로그램은 키보드와 마우스 및 클립보드 내용도 공유되 편하기는 한데 문제는 전체화면의 게임에서 다른 PC로 이동 할 때 화면 전환 이벤트가 터지면서 말썽이 생기거나 하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