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750 posts아수스 R564DA-BQ774 노트북에 리눅스 민트 20 XFCE 설치
최근에 구입한 아수스(ASUS) 비보북(Vivobook) R564DA-BQ774에 리눅스 민트(Linux Mint) 20 XFCE를 설치했다. 5월에 구입했으나 코로나바이러스 문제로 배송이 늦어져서 6월말에야 받았다. R564DA-BQ774의 하드웨어 사양은 아래와 같다. AMD 라이젠(Ryzen) 5 3500U 쿼드코어 APU 8GB RAM 512GB NVMe M.2 SSD 바이오스(BIOS) 설정을 먼저 살펴 보았다. 전원을 켜고 F2를 누르면 바이오스로 들어간다. 바이오스 정보를 보니 X512DA라고 되어 있다. X512DA가 이전에 나온 모델인데, R564DA도 같은 바이오스를 사용하는 모양이다. 어쨌든, 바이오스의 설정을 보니 예전 방식(legacy boot)을 지원하지
갤럭시북S, 인텔 버전이 나온다
다 좋은데 CPU가 안좋았던 갤럭시북S, 이번에 인텔 CPU를 달고 나옵니다. 두께 11.8mm 로 얄쌍하며, 무게는 950g으로 전작 갤럭시북s 스냅드래곤 버전보다 11g 더 가벼워졌습니다. 가격도 적당합니다. 113만원부터 147만원까지지만, 최소 사양이 램 8G에 SSD 256GB, LTE 지원이라서, 최소 사양만 사도 충분히 쓸 수 있습니다. 다만 CPU는 인텔 i3 부터 시작. 디스플레이는 13.3인치에 FHD. 전작 스냅드래곤 갤럭시북S는, 은근히 마음에 들었지만, 스냅드래곤을 달고 있는 이상 절대 추천할 수 없는 모델이었습니다. 반면 이 제품은 인텔입니다. 그게 가장 큰 장점입니다. 이전작처럼 별도 어댑터 없이 USB-C타입 휴대폰 충전기로도
노트북에서 조립 PC로 바꾸고 난 후 알게된 장점과 단점
다른 분들처럼, 저도 원래는 데스크탑 PC를 쓰던 사람입니다. 그러다 PC가 고장나면서 가지고 있던 노트북에 모니터를 연결해서 쓰게 됐고, 일체형 PC를 쓰다가 서피스 프로3로 넘어갔고, 서피스 프로3에서 LG 그램으로 넘어갔다가- 게임 등을 위해 한성 보스몬스터 PC를 산 게, 지난 4월 말입니다. 이제 6주 정도가 지났으니, 슬슬 알게된 장/단점을 정리하고 넘어가야죠? 조립 PC 사기 전에 몰랐던 것 사실 PC에 대해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조립 PC에서 노트북 컴퓨터로 넘어간 게 한 10년 전이지만, 그때까진 웬만한 건 다 꿰고 있다고 여겼습니다-만, 새로 조립된 PC를 사니, 몇가지 어려움에 부딪히게 됩니다. 그동안 노트북 PC에선 '기본'이었던 것이,
Lenovo ThinkPad P1 Gen 2
어제 새로운 씽크패드가 도착한 기념으로 간단한 소감. 무게생각보다 가볍다. 유튜브 리뷰어들이 무게덕분에 휴대성이 좋을것 같다고 하는게 그냥 하는소리인줄 알았는데 기존 사용하던 Y50와 비교해보니 현저히 가볍다. 확실히 휴대성은 괜찮을듯. 디자인Y50과 동일한 레노버 특유의 검은바탕에 빨간색 엑센트가 가미된 컬러구성과 비슷한 재질로 인해 새로운 물건이라는 느낌이 많이 들진 않는다. 하지만 조금만 자세히 보면 기교가 없이 기능에만 충실하다는 느낌의 담담한 디자인이 게이밍용 노트북 특유의 기교가 들어간 Y50과 많은 차이를 보여준다. 심지어 덕지덕지 붙어있는 스티커들도 거의 없이 Intel XEON과 Color Calibrated 스티커 두개만 붙어있는게 마치 고수는 말로하지 않는다는 그런 느낌이다. 그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