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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원... 넌 일이 좋아서 하냐!
전부터 무척 기대하던 회사원을 보았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나의 기대에 미치지 못한 아쉬운점이 여기저기 보이는 영화였다. 영화를 본 많은 분들이 "아저씨"보다는 "달콤한 인생"에 가깝다고 하는데, 거의 정확한 말이다..특히 중반부 이후로부터는 좋았던 점: 소지섭의 슈트간지.. 몇몇 맨손 격투액션씬.. 나빴던 점 : 참신한 설정을 무색케하는 게으르면서도 무난한 진행과 설정, 몰입안되게하는 진부한 캐릭터 이제 본격적으로 이영화의 마음에 안드는 점.. 드는점.. 잡상을 떠들어보겠다.영화 홈페이지에서 소개하는 시놉소스는 이렇다.. 겉으로는 평범한 금속 제조 회사지만 알고 보면 '살인'이 곧 실적인, 살인청부회사 내 영업 2부 과장 지형도(소지섭 분). 한치의 실수도 범하지 않는 냉정함과 차분함으로 유능함을 인정받

티빙에서 영화 회사원을 보여드립니다.
티빙의 오!메이징 무비데이 이벤트 6탄, 이번주 상영작은 바로 소지섭 주연의 회사원-입니다. 이벤트 신청 조건은 간단. 티빙 블로그 글(http://tving.tistory.com/1112)에 비밀 댓글로, 슈스케4 탑10 멤버 응원 댓글과 티빙 ID, 핸드폰 번호, 관람 희망 극장을 적어주시면 됩니다. 인원은 총 829분. 시간은 2012년 10월 13일(토요일) 오전 9시, 신청 가능한 극장은 CGV 용산, 강변, 인천, 수원입니다. ...10월 11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원래는 추첨으로 뽑지만 현재 상황으로 봐서는 어지간하면 다 뽑히실 수 있을 것 같으니... 많은 참여 부탁드리겠습니다(꾸벅).

10월 개봉작들, 점쟁이들·회사원·용의자X·늑대소년
추석 연휴가 끝나는 시점인 10월 극장가엔 한가위 만큼이나 풍성하게 개봉작들이 쏟아진다. 오락적 재미를 충만시켜 주는 그런 영화들이 대거 포진돼 있어 주목을 끄는 가운데.. 특히 한국영화 4편이 눈에 확 들어온다. 이미 영화 관련 프로그램이나 기사 등을 통해서 알려진 영화들 과 그리고 와 이 대표적. 이에 이들 4편 이외에 볼만한 외화들까지 있어 간단히 코멘트 식으로 개봉작들의 느낌을 정리해 본다. 그냥 재미로 봐주시길.. ㅎ 우리 한국식의 정서를 지배하고 있는 '점'에 대한 드라마. 각양각색의 점쟁이들이 모여서 좌충우돌하는 코믹 호러물이라는데.. 이미 시사회를 접한 이들의 평가 중에 "굿판에 끼어든 구경꾼들 같아"라

회사원 기대된다
개봉일 2012.10. 작품소개 청부살인업체에 근무하면서 살인을 저지르던 남성이 사랑하는 여인을 위해 일을 그만두려다 동료들의 표적이 되는 내용을 그린 액션 멜로 영화. 기대 소지섭이 시스테마를 한다. 우려 줄거리가 굉장히 익숙하다. 흥행예상 기대 > 우려 최신 액션영화 흥행의 관건은 남자 주인공의 미모와 주인공이 어떤 무술을 하느냐이다. 이야기의 참신함이나 개연성이나 리얼리티나 핍진성 같은 건 그렇게까지 중요하지 않다. ‘아저씨’는 원빈이 칼리 아르니스라는 대중들에게 잘 알려져 있지는 않지만 뭔가 있어 보이는 무술을 했기 때문에 흥행에 성공했다. 만약 원빈이 복싱이나 합기도나 태권도를 했다면 그렇게까지 잘 되진 않았을 것이다. 소지섭이 복싱 선수로 나온 ‘오직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