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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8 posts겨울왕국 국내 블루레이 출시일 배송을 기다리는 이들을 위한 노래 개사
태어나서 처음으로 (블루레이 배송 기다리며) 안나: 헛?! 블루레이 출시일이잖아?! 오늘이 블루레이 출시일이야! 저 열려진 통장과 잔고를 봐나 이런 날이 올 줄 몰랐어삼천 장 넘는 스틸북 있었어!막장 드라마만 나오던 TV는쓸모도 없어 보였어드디어 블루레이 배송 된다네 택배아저씨가 오면처음엔 낯설 거야하지만 나는 준비돼 있어 나 태어나서 처음으로집에서 더빙 들으며태어나서 처음으로밤새 더빙판 볼 거야 너무 흥분한 거 아닌 진 몰라도나는 상관이 없어나 태어나서 처음으로불따충이 아냐 (어서 빨리 택배 아저씨 만나보고 싶어!내 스틸북도 무사히 올까?) 오늘 내 모습을 그려봐늘어진 티셔츠 입고서진정한 프갤럼 모습 보여줄게엇! 난 드디어 엘산나를 본거야그 1080p 고화질로입안에 콜라 쏟아부으며 끝없이 혼

결국 "47 로닌"은 국내에서만큼은 블루레이로 직행합니다.
솔직히 그렇습니다. 이 영화가 최대 망작이 될 거라는 사실을 도저히 부정할 수가 없었죠. 다만 전 궁금하기는 했던 겁니다. 대체 얼마나 망했길래 미국에서 이렇게 소리소문 없이 내려갔고, 2억달러나 들인 작품이 국내에는 개봉도 하지 못하는 상황이 되어버린 것인지에 관해서 말입니다. 그 의문을 풀기 위해서는 결국 타이틀을 사거나, IPTV로 봐야 하는 상황이 와버린 듯 합니다. 어찌 보면 상당히 위험한 일이죠. 더 웃기는게 스틸북도 나옵니다. 스틸북은 2D + 3D 합본이고, 일반판은 2D 전용이더군요. :::스페셜 피쳐 (한글자막 완벽지원): • Deleted Scenes _삭제 장면 • Re-forging the Legend _ 제작 배경과 메이킹 스토리 • Keanu & Kai _

"더 테러 라이브" 블루레이도 나오는군요.
솔직히 그렇습니다. 이 영화는 좀 미묘하기는 합니다. 영화 자체는 정말 재미있게 봤는데, 소장을 해서 두고두고 볼 영화인가 하는것은 약간 미묘할 수 밖에 없는 것이죠. 이런 문제로 인해서 이 작품을 구매해야하나 라는 고민에 빠져있습니다. 사실 12월달에 출시되는 블루레이가 꽤 있는 상황인지라 어느 정도 정리를 해야 하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결국에는 이 문제에 관해서 미묘할 수 밖에 없고 말이죠. 다만 아웃케이스가 있으면 위에 테두리는 없어도 되는데 말이죠. 화면비 : 1.85:1 (1080p HD 와이드스크린) 사운드 : dts-HD 지역코드 : REGION ALL 등급 : 15세 이상 관람가 런닝타임 : 137분 (1 disc) 영화제작년도 : 2013년 출시사 : ㈜ 비디오여행

"시라노 연애 조작단" 블루레이가 나왔네요.
개인적으로 로맨틱 코미디 내지는 로맨스 영화 역시 극장에서 꽤 보는 편입니다. 사실 이 문제에 관해서 미묘하게 다가오는 부분이 하나 있다면, 이 영화를 보러 가면 주로 연인들이 난리가 나는데, 왜 절 외계인 보듯 하는지 원;;; (사실 대부분의 영화를 절대 혼자 갑니다. 어떤 영화이건간에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의 경우는 시간이 좀 지나서 국내의 스타일상 블루레이 나오기 힘들겠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결국 나옵니다. 일단 전 고민좀 해 봐야 할 듯 화면비 : 2.35:1 (1080p HD 와이드스크린) 사운드 : dts-HD 지역코드 : REGION A 등급 : 12세 이상 관람가 런닝타임 : 123분 (1 disc) 영화제작년도 : 2010년 출시사 : 컨텐트존 출시일 : 20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