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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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와 함께하는 2018 교향악축제 예술의전당 가즈아~

한화와 함께하는 2018 교향악축제 예술의전당 가즈아~

여행 좀 하는 여자|2018년 3월 30일

한화그룹이 2000년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후원해 오고 있는 한화의 문화 사회 공헌 프로그램, 한화와 함께하는 2018 교향악축제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 올해로 서른 번째를 맞는 교향악축제는 1989년 첫 선을 보인이래 지금까지 무려 30년이라는 세월 동안 이어져온 대한민국에서 가장 긴 역사를 자랑하는 클래식 축제라죠. 부담 없는 가격으로 수준 높은 연주를 선보이며 교향악의 대중화에 큰 기여를 해온 한화와 함께하는 2018 교향악축제 올해로 벌써 서른 번째 공연을 펼치는 것이라고 한화와 함께하는 2018 교향악축제 한화와 함께하는 2018 교향악축제는 내일 2018.3.31(토) 부터 ~ 4.21(토)까지 예술의전당 음악당 콘서트홀에서 무.......

[멕시코] 작은 차이나 타운

[멕시코] 작은 차이나 타운

2017. 06. 29, 목 / Ciudad de Mexico 중국의 인구가 워낙 많다보니 왠만한 나라에는 차이나 타운이 다 있다.멕시코 시티도 마찬가지로 예술의 전당 맞은편에 크지는 않지만 차이나 타운이 있다.대부분 음식점들이 밀집해 있다.그냥 주변에 가 보면 중국의 향기가 물씬 풍기는 곳이다.그리고 예술의 전당이나 쏘깔로 광장 등 주변에서 중식당을 종종 볼 수 있다.대부분이 뷔페식으로 영업을 하는데100페소(6,300원) 조금 상회하는 요금으로 한끼를 양껏 즐길 수 있는 곳이다.멕시코 시티는 아니지만 똘루까(Toluca)에서 먹어봤는데 괜찮은 편이다. 여행중 타코에 지쳐있다면 요리를 먹으러 중식당을 찾는 것도 나쁘지는 않다.가격도 그렇게 비싸지 않으니..

[멕시코] 또레 라띠노(Torre Latino) 빌딩 주변 풍경

[멕시코] 또레 라띠노(Torre Latino) 빌딩 주변 풍경

2017. 06. 29, 목 / Ciudad de Mexico 아베니다 후아레쓰(Avenida Juarez)와 에헤 센뜨랄(Eje Central)이 교차하는 지점은멕시코 시티에서 굉장히 유명한 곳이다.45층 높이의 또레 라띠노(Torre Latino)가 있고 예술의 전당(Palacio de Bellas Artes)도 있다.주변에 공원과 정부 기관이 있기도 하지만...오전 8시 7분이라는 시간이 빌딩 전광판에 나타난다.주변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라 멀리서도 쉽게 시간을 확인할 수가 있다.계속 비가 오는 날씨라 흐리다.오후가 되니 햇볓이 비친다.예술의 전당은 언제봐도 아름다운 곳이다.늘 사람들이 많고 관광객도 많은 곳.전철과 시내 버스도 이곳을 지나가고호텔도 주변에 많이 있고차이나 타운도 근처에 있기도하고..볼

[멕시코] 2016년도 마지막 밤

[멕시코] 2016년도 마지막 밤

2016. 12. 31, 토 / Ciudad de Mexico 2016년도의 마지막 밤을 멕시코에서 보내고 있다.도미니카공화국에 있었다면 아마도 집에서 조용히 보냈을 건데워낙 작은 도시에 사니까?이곳 멕시코시티는 마지막 밤을 그냥 지나칠 수 없어서 밖으로 나왔다.예술의 전당 근처 풍경.마지막 밤을 이곳에서 보내려는 사람들로 가득하다.쏘깔로(Zocalo) 광장 근처 풍경.여기도 연말 분위기가 물씬 난다.다시 예술의 전당으로 와서..그냥 걸으면서 주변을 둘러보는 것 자체만으로도 만족스러운 2016년도의 마지막 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