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터우온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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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타이페이 베이터우 온천 아쿠아벨라 핫스프링 호텔

대만 타이페이 베이터우 온천 아쿠아벨라 핫스프링 호텔

대만 타이페이호텔 베이터우 온천 아쿠아벨라 핫스프링 날씨가 선선해지니 이제 딱 대만여행하기 좋은 계절이 다가옵니다! 오늘 나트랑에서 돌아왔는데요~ 대만여행 가고 싶다고 하니까, 다들 9월까지도 몹시 덥다고 이제 좀 여행할만한 날씨라고 항공권을 알아보자고 했어요!! 저도 워낙에 대만 타이페이를 좋아하는지라, 올해안에 한번 다녀오려고 하는데요~ 대만하면 또 온천여행도 빼놓을 수 없죠! 요즘에 핫한 우라이온천도 있지만 작년말에 우라이온천 가보니까 사실 베이터우온천지역이 그립더라구요! 베이터우까지 버스를 타고 가도 되고, 지하철을 이용하셔도 되는데요~~ 타이페이역에서 지하철로 40~50분정도! 편하신 방법으로 이동하.......

타이베이... (6)

타이베이... (6)

Kang's Village|2016년 5월 20일

2016. 4.12 ~ 4. 16 담수이 해변에서 빼놓을 수 없는 별다방... 내부에 주문하는 곳은 우리나라와 별로 다르지 않은 듯... 우리는 각자의 취향대로 나는 따듯한 아메리카노 아내는 아이스 아메리카노~ 별다방 앞의 모습은 대략 이렇다. 우리는 여기서 한 동안 앉아 얘기를 나누었다. 여행 일정 중에 이렇게 여유 시간도 있어야 하는데 어딜가도 시간싸움... 조금이라도 더 보기 위해 얼마나 돌아다녔는지 모른다. 날씨가 도와줘서 이렇게 밖에 앉아 커피를 마실 수 있었다. 약간은 후덥지근 날씨지만 실내에서 에어컨 바람을 쐐는 것보다 이게 더 좋은것 같다. 별다방 앞에는 뭔가 의미가 있어보이는 이런 조형물도 있다. 한참을 앉아서 노닥거리다가 담수이 역까지 천천히 걸었다. 오징

베이터우 온천 룽나이탕 - 역사와 전통(?)의 온천탕

베이터우 온천 룽나이탕 - 역사와 전통(?)의 온천탕

전기위험|2014년 12월 15일

지난 포스팅에서 잠깐 언급했듯이 베이터우 온천은 원래 계획에 없었다가, 몸도 녹일 겸 한번 방문해 보았다. 온천가를 구경하고 물놀이하며 놀기보다는 정말 목욕탕에 몸 담그고 온다는 느낌으로 간 것이었다. 그런고로 좀 비싼 곳은 부담스러웠고, 선택지는 다소간 제한될 수밖에 없었다. 꽃할배에 나왔다는 야외온천은 어차피 한밤중이라 별로 땡기지 않았고(게다가 기껏 온천 간다고 출국할 때는 수영복을 챙겼는데 정작 온천 갈때는 수영복을 안 갖고 갔었다) 그 외에는 한화기준으로 만원이 넘어가는 곳들이었다. 다만 그중에 예외가 있었으니... 두둥! 룽나이탕! 히로히토 즉 쇼와 덴노가 세자 시절 방문했다는 명성에 빛나는 곳인데, 사실 그때 그시절 건물은 아니다. 아마 그곳에 건물만 새로 짓지 않았을까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