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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ost체포왕 Officer of the Year 2011_'21.4
누적 관객수: 87만 명 [코메디, 한국, 117분] 박중훈, 이선균, 이성민의 열혈연기 실적에 눈이 먼 경찰의 모습을 그렸지만,종국엔 해피엔딩으로 마무리..... 영화 중간중간에 웃음도 주는 가볍게 보고 즐길수 있는 영화이다. 이선균과 박중훈의 라이벌관계에서 동료애로 그리고 다시 라이벌로... 이선균 박중훙 계속된 경쟁으로 사건 해결은 못하고 좌천된다. 그런데 박중훈이 평소 알고자내던 소녀가 발바리 이시키에게 당하고 이에 승진이고 뭐고 다떠나서 경찰로서 사건 해결을 위해 이선균과 합동 수사를 다시 시작한다. 발바리는 돈좀있고, 운전학원도하고 봉사도하는 하지만, 사회악... 그 나쁜시키를 잡기위해 피해자들 도움으로 결국 이 양아치 발바리를 잡게된다. 다행히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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