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

포스트: 174|아이템:파나소닉(129)
Tags

Posts

174 posts
카메라의 판형: 화질, 크기, 무게, 가격 문제

카메라의 판형: 화질, 크기, 무게, 가격 문제

eggry.lab|2017년 3월 24일

DPreview: 후지 중형은 FF보다 별로 낫지 않다 DPreview의 해당 글은 물론, 번역글도 판형과 관련해서 많은 얘기가 있네요. 당연히 국내 뿐만 아니라 외국에서도 판형과 관련해 다양한 의견과 입장이 존재합니다. 전부터 크롭과 풀프레임에 대해 다뤄보려 했던지라 이번 기회에 묶어서 한번 저일해봅니다. 먼저 후지를 위한 변호 후지 중형이 FF보다 별로 낫지 않다고 한 위 글은 DPreview의 의견으로, 제 의견과 100% 일치하는 것은 아닙니다. 물론 논리에 이용된 데이터와 비교 자체에는 반박의 여지가 없으며, 말 그대로 '과학'입니다. 그렇다고 후지 중형을 FF 대신 선택할 이유가 없느냐- 차이라는 게 당연히 없을 리는 없지요. 어쨌든 다른 시스템이니 말입니다. 후

파나소닉 루믹스 DMC-LX10 개봉기 및 사용기

파나소닉 루믹스 DMC-LX10 개봉기 및 사용기

오랜만에 카메라를 질렀습니다. 2013년 10월에 소니 RX100 M2를 지르고 나서 3년을 썼고, 기계적으로 고장 없이 잘 작동하고 있지만 구입 당시부터 느꼈던 몇몇 불만사항 때문에 슬슬 바꾸고 싶은 욕망을 느끼고 있던 차에 적합한 모델들이 나와서 고민 끝에 지르게 되었지요. 그때나 지금이나 카메라를 고르는 기준이 바뀌지 않았기 때문에 후보에 올린 것은 1인치 센서를 탑재한 하이엔드 컴팩트 카메라 뿐이었습니다. 가장 먼저 후보에 올린 것은 니콘 DL24-85 였는데, 구마모토 지진으로 인해서 기약없이 출시가 미뤄지는 바람에 탈락. RX100 M5 도 고려하긴 했지만 지금까지 쓰던 M2 때에 비해 성능은 올라갔을지언정 접사 성능 등 근본적인 부분에서의 개선이 유의미하게 이뤄지지 않았고

파나소닉 루믹스 DMC-LX10 지름

파나소닉 루믹스 DMC-LX10 지름

으어, 간만에 큰 지름했습니다. 2013년 10월에 RX100 M2를 지른 후 3년만에 새 카메라를... 원래 니콘 DL로 갈 생각이었습니다만 구마모토 지진으로 인해서 기약없이 출시가 미뤄졌고, 그 사이 파나소닉이 한때 제가 제발 나왔으면 했던 루믹스 LX7의 후계기에 속하는 LX10을 내준 터라 결국 다시 파나소닉의 품으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원래 하이엔드 컴팩트 카메라에 입문하게 되었던 계기가 지인의 LX3을 보고 반해서였기 때문에, 돌고 돌아 원점으로 돌아온 느낌도 드네요. RX100 M5로 안 가고 루믹스 LX10으로 온 이유는... -RX100 M5는 여전히 터치가 안들어갔다 -RX100 M5는 여전히 접사 성능이 유의미하게 개선되지 않았다 -20만원 정도의

파나소닉 플라즈마 디스플레이 완전 해산

파나소닉 플라즈마 디스플레이 완전 해산

パナソニック プラズマディスプレイが解散。工場など資産の処分が完了 (와치 임프레스) 파나소닉의 자회사의 파나소닉 플라즈마 디스플레이(PPD)의 재산 처분이 완료되었다는 소식입니다. 파나소닉은 오늘 PPD에 대한 채권을 포기하는 것으로 플라즈마 사업 전체가 완전히 청산되었음을 발표했습니다. PPD는 16년전인 2000년에 마쯔시타 플라즈마 디스플레이란 자회사로 설립되어서 2014년 사업을 중지할 때까지 PDP 시장과 사업의 중심인 곳이었습니다. 2년전인 사업 중지 이후에 공장과 설비의 매각을 진행해왔고, 이번에 파나소닉의 PPD에 대한 채권 인 대여금 5,000 억 엔을 포기함으로서 파나소닉의 PDP 쪽은 역사에서 완전히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PDP 기술 자체를 꽤나 좋게 보았고, 한계와 장점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