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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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 S 시리즈 풀프레임 미러리스+마포용 f1.7 표준줌 발표

eggry.lab|2018년 9월 25일

포토키나가 시작되고 가장 기대되던 소식인 파나소닉 풀프레임 미러리스 정보가 나왔습니다. 출시는 2019년 초. 그 전에 라이카의 등록상표인 L-mount.com을 통해서 라이카, 파나소닉, 시그마의 협업이 먼저 확인되었습니다. 라이카가 만든 L 마운트를 3사가 공유하게 되며, 2019년의 포서드 연합과 같은 형태가 될 듯 합니다. 유감스럽게도 그동안 함께해온 올림푸스의 이름은 올라있지 않습니다. 올림푸스는 일단 다음 카메라로 마이크로포서드를 낼 예정인 듯 한데, 렌즈 특허를 내온 걸 보면 참가할 가능성이 없진 않은 것 같은데... 조금 나중에 할 생각인지도 모르죠. 라이카에서 먼저 f2 단렌즈들을 대량으로 발표했고, 파나소닉의 카메라가 바로 나왔습니다. S 시리즈로 불리게 되며, 첫 모델은

똑딱이중 영상지존

Dark Ride of the Glasmoon|2018년 9월 17일

얼마 전부터 하나의 똑딱이로 사진과 동영상을 모두 커버할 수는 없을까에 대한 고민을 해온 바, 드디어 나름의 해답을 찾아 시스템을 구축하였기에 다시 포스팅합니다. 단도직입적으로 결과부터 말하자면 제가 찾아낸 중심 기기는 파나소닉의 FZ2500! 사실 지난번 포스팅은 다분히 소니의 RX10 시리즈라는 답안을 상정하고 작성된 것이었으나 졸지에 파나소닉의 FZ2500이 선택된 가장 큰 이유는, 이웃 은이님 말씀처럼 파나소닉 모델들이 동영상에 특화되었다는 것과 함께, 유럽 법규상 캠코더와의 차별을 위해 동영상 연속 촬영 시간을 30분 미만으로 제한하고 있는 대다수의 메이커들과 달리 파나소닉은 유럽 외 지역 판매 모델들에 대해 그 제한을 풀어놓고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생김새는 파나소닉

파나소닉 LX100 II 발표

eggry.lab|2018년 8월 22일

니콘 풀프레임 미러리스와 같은 날 발표될 거란 루머였는데 하루 먼저 나왔습니다. 뭐 유출샷과 사양은 이미 나왔기도 하고요. 외관은 구형에서 거의 변한 게 없는 것처럼 보입니다. 아주 조금만 바뀌었는데, 눈에 띄는 건 그립부 마감, 왼쪽 어께의 깎임, 그리고 상판의 빨간색 II라는 문구 정도입니다. 전부 코스메틱일 뿐이며 기계적으론 완전히 동일한지라 틸트액정도 아니고 렌즈 자동 개폐도 없고 뭐...실질적으로 같은 외관입니다. 다행인 점은 내부적으론 대폭 향상됐다는 겁니다. 1600만 센서 기반으로 크롭되어 1280만 화소 밖에 안 됐던 전작 대비 1700만 화소로 늘어났스빈다. 이는 신형 2000만 화소를 사용한다는 것으로, 노이즈와 DR에서 향상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렌즈는 여전히 24-75m

삼성과 파나소닉 HDR10+ 라이센스 시작.

삼성과 파나소닉 HDR10+ 라이센스 시작.

삼성TV, ‘HDR10+’ 생태계 확대 (삼성 뉴스룸) HDR新規格「HDR10+」のライセンス開始。パナソニックやサムスンが推進 (와치 임프레스) 삼성과 파나소닉이 만든 HDR 규격인 HDR10+ 가 드디어 라이센스를 시작했습니다. 해당 기술을 사용하는 플레이어나 TV에게 위의 로고를 인증해주기 시작했다는 이야기죠. 대만의 엠스타(Mstar)·노바텍(Novatek), 중국의 하이실리콘(HiSilicon), 일본의 소시오넥스트(Socionext) 같은 영상 처리 칩셋 설계사에서 콘텐츠 마스터링 업체인 딜럭스(Deluxe)·시나리스트(Scenarist)·아템(ATEME) 같은 회사 그리고 TV와 플레이러를 만드는 삼성과 파나소닉 20세기 폭스와 워너브라더스 , 영상 배포 업체인 아마존까지 참여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