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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 posts올림푸스 데이 구경 - E-M1X와 올림푸스의 장래
요즘은 유튜버들이 워낙 경쟁도 치열하고 기종들이 미리 지급되는지라 왠만한 건 유튜브 만으로 충분히 파악할 정도지만 그래도 나갈 일이 있었던 김에 올림푸스 데이 다녀왔습니다. 강남역 인근의 빌딩 지하에 있는 모나코스페이스라는 곳에서 이뤄졌습니다. 어제는 실질적으로 프레스데이로써, 올림푸스 기종 보유자들을 상대로 사전신청 및 추첨으로 제한참가 하는 형식이었고, 오늘은 그냥 일반공개라서 아무나 와도 됐습니다. 화제성이 별로 없어서인지 아마 사람은 어제가 훨씬 많았지 싶습니다. E-M1X의 포지셔닝이 올림푸스, 그리고 마이크로포서드 유저들이 시급하게 원하는 것과 좀 동떨어진 탓에, 개발자 간담회까지 있었던 어제 분위기는 영 아니었다고 여러 분에게 전해 들었습니다. 뭐 E-M5랑 E-M1 처음 나올 때의

파나소닉, S1/S1R은 3월 출시, HLG 포토와 하이레즈 모드 발표
가전업체로써 CES에 그럭저럭 참가하는 파나소닉도 카메라 정보를 내놓았습니다. 별로 많은 내용은 아니었네요. 이정도면 그냥 CP+까지 놔둬도 될 거 같은데 그냥 지나가긴 근질거렸던 건지. 정보는 딱 세가지. S1/S1R은 3월에 출시 됩니다. 하지만 가격은 아직 미정입니다. 2월 말에 열리는 CP+는 가야 정확한 얘기가 나올 거 같네요. 그리고 약간 뜬금없이 부가기능 2개를 발표했습니다. 하나는 HLG HDR 규격을 이용한 스틸샷 촬영입니다. HLG 포토라고 이름 붙인 이 기능은 동영상 뿐만 아니라 스틸샷에서도 진정한 HDR 데이터를 가진 사진을 만들어냅니다. 파일은 HSP 형식으로 만들어진다고 하며, HLG 호환 기기에서 볼 수 있다고 하지만 아마 현실적으론 대응 TV에 HDMI로 연결
파나소닉 UB9000, 구체적인 소개 및 추천 사항
이전 포스팅에서 12월 7일에 일본 내 발매된 파나소닉의 UHD-BD 플레이어 DP-UB9000 Japan Limited 에 대하여, 일본 지인의 간단한 실제 체감을 언급한 적이 있습니다.(링크) 이번 포스트에선 기술적으로 보다 자세한 사항으로 보충할까 합니다. 1. UB9000 Japan Limited(일본 한정 사양)은 해외판 UB9000과 무엇이 다른가? 이미 관련 게시물로 언급한 대로, 파나소닉 UB9000은 일본 발매판(UB9000 Japan Limited)과 해외 글로벌 판매판(UB9000) 사이에 근본적인 차이가 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아래와 같습니다. - 샷시 구조 UB9000 JL(일본판) : 4층 구조/ UB9000(글로벌판) : 2층 구조 * 참고로 이전 세대 UB
파나소닉 UB9000, 일본 한정 모델 관련 단신
파나소닉의 최신 플래그쉽 UHD-BDP, DP-UB9000에 대한 단신입니다.(간단한 스펙 등 관련 사항은 이 포스트(링크)를 참조) 1. 우선 UB9000(JL)은 일본 내에서도 발매 직후 품절이 된 상태라, 지금 당장은 구하기가 어렵습니다. 한정 모델이란 이유도 있어서 초기 발매 수량을 그리 많이 잡지 않은 모양인데, 주문이 많이 몰리는 바람에 초도 물량은 예약자분만 남은 상태고 추가 생산에 들어가야 한다고 하네요. 현지 AV업계에서도 현재 소비세 포함하여 가장 저렴한 거래가가 20~21만엔 정도나 되는 가격의 영상물 디스크 플레이어가, 이렇게 인기가 많을 줄은 몰랐다는 반응입니다. 관련하여 (21만엔 정도까지 가격을 내려놓은)아마존 저팬에서도 발매일 직후 재고 조달 1~2개월을 걸어놓은 상태이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